펀드(아내) 2019-05-31




시장 지수 및 투자 실적 비교
펀드(아내)
지수:
2018-12-31
2019-05-31

변동 (연간)
연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041.04
2,041.74
0.70
0.0%
14.6%
14.6%
Kosdaq:
675.65
696.47
20.82
3.1%
11.5%
지수:
2019-04-30
2019-05-31

변동 (월간)
월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203.59
2,041.74
-161.85
-7.3%
-3.0%
4.3%
Kosdaq:
754.74
696.47
-58.27
-7.7%
4.7%



올해 5월말까지 펀드(아내)의 평가수익률은 14.6%로 작년 말과 동일한 수준까지 떨어진 시장(Kospi지수)에 비해 14.6% 높은 수익률을 얻고 있습니다. 5월 한달 동안 Kospi지수는 - 7.3% Kosdaq지수는 7.7% 하락했으나 펀드(아내)의 평가수익률은 3.0%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가치주는 상승장에서는 덜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기 때문에 마음 편한 투자가 되는데, 패닉 분위기를 느꼈던 5월 시장에서 가치투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늘 얘기하듯이 좋을 때가 있으면 나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나쁜 상황에 처했을 때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 찬찬히 살피면서 추가 매수를 통해 응원하거나 여의치 않다면 단순하게 버텨나가는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유주식 현황 (2019-05-31)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국도화학
200
45,307
9,061,350
45,200
9,040,000
2.3%
-0.2%
 
농우바이오
1,000
11,822
11,821,750
11,300
11,300,000
2.9%
-4.4%
 
신영증권
800
58,726
46,980,850
57,100
45,680,000
11.6%
-2.8%
 
신영증권()
700
54,000
37,800,000
51,600
36,120,000
9.2%
-4.4%
 
에스텍
2,400
8,927
21,424,344
13,000
31,200,000
7.9%
45.6%
 
엘오티베큠
2,000
7,841
15,681,910
7,940
15,880,000
4.0%
1.3%
 
예스코홀딩스
1,000
39,950
39,950,000
41,500
41,500,000
10.5%
3.9%
 
이씨에스
6,000
4,031
24,185,662
4,155
24,930,000
6.3%
3.1%
 
인포바인
1,000
22,900
22,900,000
23,000
23,000,000
5.8%
0.4%
 
텔코웨어
4,700
12,083
56,789,728
16,650
78,255,000
19.9%
37.8%
 
DRB동일
6,000
6,452
38,712,750
5,930
35,580,000
9.0%
-8.1%
 
KC그린홀딩
7,000
3,725
26,075,000
4,530
31,710,000
8.0%
21.6%
 
현금 (R/P)
 
 
9,969,248
 
9,969,248
2.5%
0.0%
11,751

32,800
 
361,352,592
 
394,164,248
100.0%
9.1%
11,751

기초:
343,861,158
평가손익률:
14.63%
주식:
97.5%
<매매현황>
평가손익금:
50,303,090
현금:
2.5%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11,751
1
11,751
0
11,751
11,751
9,969,248

이자(R/P)
국도화학
200
45,300
9,060,000
1,350
9,061,350
-9,061,350
9,957,497
매수
DRB동일
500
5,800
2,900,000
430
2,900,430
-2,900,430
19,018,847
매수
입금
 
 
1,000,000
0
1,000,000
1,000,000
21,919,277
펀드 입금액
에스텍
400
13,225
5,290,000
16,660
5,273,340
5,273,340
20,919,277

매도
텔코웨어
100
17,950
1,795,000
5,644
1,789,356
1,789,356
 

매도
텔코웨어
200
17,800
3,560,000
11,210
3,548,790
3,548,790
13,856,581

매도
텔코웨어
500
17,050
8,525,000
26,844
8,498,156
8,498,156
10,307,791

매도
농우바이오
200
11,625
2,325,000
340
2,325,340
-2,325,340
1,809,635
매수



5월은 거래대금은 많지 않지만 몇 차례 교체매매가 있었습니다. 주가가 상승한 <텔코웨어> <에스텍>을 소량 매도해서 <농우바이오> 동일>의 비중을 늘렸고 <국도화학>을 새 식구로 맞아 들였습니다.





한편 5월은 12월 결산법인의 1분기 실적공시가 있었고 그보다 더 더 더~욱 중요한 3월 결산법인의 실적 및 배당 공시가 있었습니다. 3월 결산법인 두 곳에 대한 생각을 풀어봅니다.



<신영증권> 전기와 비슷한 실적에 동일한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분기까지 멋진 실적을 보여주었기에 기대감이 컸던 만큼 살짝 실망했지만 떠나 보낼 가격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락하는 시장 분위기에 맞춰 동사 주가도 내리길래 현금여유가 있는 일부 계좌에서 비중을 늘렸습니다.

PER: 6.6 / PBR: 0.42 / PDR: 보통주 4.8%, 우선주 5.4%



<이씨에스> 매출은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반 토막, 순이익은 1/3이 줄었습니다. 배당금을 전기 200원에서 120원으로 줄였는데, 지난 주총 때 대표이사가 전기보다 10원이라도 더 지급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놀랍고도 실망스런 소식이었습니다.



회사와 항의성 통화를 하면서 IT업계의 특성상 직원들의 사기 문제를 고려했다는 경영진의 해명은 이해했으나, 주주에 대한 약속이 그보다 소홀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직원들과는 무관하게 주주를 배려하는 방법을 제시했지만 반영 여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사의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현재 가격은 버릴 수 없는 상태라 당분간 주주로 남겠지만 동사에 대한 저의 배신감이 이 사태가 벌어지기 전까지 가졌던 신뢰감을 회복하기는 어렵지 싶습니다.

PER: 14.4 / PBR: 0.63 / PDR: 2.9%



매매가 있었던 몇 개 주식의 투자지표를 살펴봅니다. 2018 12월 결산 실적 기준입니다.



<농우바이오>.. 추징된 법인세 환급으로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늘었고 실제 PER 20 정도로 봐야 함

PER: 6.3 / PBR: 0.79 / PDR: 3.1%



<텔코웨어>

PER: 14.9 / PBR: 0.85 / PDR: 3.9%



<에스텍>

PER: 5.5 / PBR: 0.79 / PDR: 3.8%



동일>

PER: 18.9 / PBR: 0.33 / PDR: 1.9% & 주식배당: 2.4%



<국도화학>

PER: 5.6 / PBR: 0.52 / PDR: 3.3%





5월에 읽은 책 중에 마이클 배트닉이 쓴,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노트 Big Mistakes in 2018]가 있습니다. 저자를 포함한 성공한 투자자 16인의 실패담을 소개하면서 이를 통해 교훈을 얻으라고 하는데요. 많은 저자를 다루려다 보니, (책 부피가 늘어나더라도 좀더 심도 있게 정리해주었으면 하는)뭔가 부족하다는 그래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읽고 후회할 책은 결코 아니지만 남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에는 애매합니다.



저자 자신의 실수를 다룬 마지막 장에서는 버나드 바루크의 말씀을 옮기면서 주식투자의 어려움을 얘기합니다. 가치투자법으로 장기적인 안목에 입각해서 투자한다면 투자는 결코 어렵거나 손실을 보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저로서는 이런 의견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투자를 쉽게 생각하고서 덤벼드는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는 이런 대가의 말씀을 먼저/많이 들려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장의 전체 역사와 배경 및 시장에 상장된 모든 주요 기업을 마치 의대생이 해부학을 공부하듯 신중하게 연구하기를 불사한다면,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거기에 더해 도박사의 냉정함, 천리안적인 육감, 사자의 용기까지 갖춘다면 아주 조금은 가능성이 있다.





생각해보면 구루들은 노동수입이 없는 은퇴후의 삶을 위해 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직접 투자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투자가 쉽지 않으므로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했습니다. 독자들에게 투자가 어렵다며 겁을 줬던, 다른 대가 두 분의 말씀을 (제가 썼던 독후감에서)찾아 옮깁니다.



이 책을 거의 다 읽을 무렵이면 독자들은 특별히 뛰어난 자질이 없다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대부분의 펀드매니저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은 수익률을 얻는 방법을 선택하는 게 낫겠다는 결론을 얻었으면 합니다.

- 어스워스 다모다란, [투자 철학 2 Investment Philosophies, 2nd edition]



찰리 멍거의 말을 듣다 보면 이 분은 일반인에게 직접 투자를 포기하게 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많은 공부가 필요하고 책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하지 않으면 일반인은 시장을 결코 이길 수 없다고 하거든요. 하지만 제 경험에 따르면 멍거의 말에 겁 먹고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주식시장에는 단순한 가치투자법으로 투자하더라도 어떤 투자수단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싼 기업이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투자법은 단순하지만 실행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 마이클 모부신, [통섭과 투자 (: 미래의 투자)]에 인용된 찰리 멍거의 생각과 함께 제 생각까지 함께^^





반면에 펀드매니저를 믿을 수 없고 과도한 수수료가 부담스러우므로 (대개 인덱스펀드를 권하지만)직접 투자를 권장하는 대가도 꽤 있습니다. 당장 떠오르는 분으로 데이비드 드레먼과 피터 린치가 있는데요. 우리 개인투자자에게 용기를 주는 피터 린치의 말씀을 옮깁니다.



주식투자에서는 프로보다 아마추어가 훨씬 유리하다. 내가 사려는 주식은 그야말로 전통적인 펀드매니저들이 피하는 종목들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난 되도록 아마추어처럼 생각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렇다면, 아마추어의 강점은?



1. 일상생활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한 종목선택이 가능하다.

2. 소형주를 제약 없이 매수할 수 있다.

3.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페이스대로 진행할 수 있다.

- 고이즈미 히데키, [거장들의 투자공식: 12인의 투자자에게 배우는 투자원칙]





찰리 멍거를 비롯한 많은 가치투자의 대가들은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50% 빠지더라도 덤덤하게 버틸 수 없다면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가깝게는 2008년 금융위기를 겪어본, 더구나 이겨낸/버텨낸, 투자자라면 찰리 멍거의 이런 조언이 전혀 과장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요.



하지만 우리 가치투자의 위대한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은 싼 주식을 사서 기다리면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주가가 많이 하락하면 그만큼 주식은 더 싸게 거래된다는 뜻이고 시간이 흐르면 더 많은 수익을 안겨준다는 뜻이지요. 역시 피터 린치께서 우리에게 멋진 가르침을 들려주십니다.



종종 몇 달간 혹은 심지어 몇 년간 주식 상승률과 그 기업의 내재가치는 상관관계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의 내재가치와 해당기업의 주가는 100% 상관관계가 있다. 인내는 보답을 받으며 성공적인 기업에 대한 투자 또한 보답을 받는다.



사람들이 주식시장에서 계속 돈을 잃는 것은 주식 자체의 잘못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은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상승한다. 그런데 100명 가운데 99명은 항상 손해를 본다.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높은 가격에 사서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기간을 견디지 못하고 공포에 질려 낮은 가격에 판다. 이들의 표어는 '높은 가격에 사서 낮은 가격에 판다'이다.

- 피터 린치, [피터 린치의 투자이야기]



부디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의 별 것 아닌 (지나고 보면 좋은 경험을 했구나 하면서 웃으며 회상할)지금의 어려운 상황에 굴복해서 포기하지 말고 잘 이겨내어 충분한 결실을 얻었으면 합니다. 투자는 배우고 실행하고 경험하고 또 배우고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끝내려다 생각나는 글이 있어 옮깁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고전, [현명한 투자자]에 해설을 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주었던 제이슨 츠바이크의 말씀입니다.



많이 오른 주식을 보고 좋아하는 것도 잘못이고, 떨어진 주식을 보고 실망하는 것도 잘못이다.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저점매수에 필요한 첫 번째 단계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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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5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19.06/03 12:44
    사모님을 아끼시는 마음이 탄탄한 수익률로 반영되는 모양입니다. 어려운 시장 현명하고 건강한 6월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9.06/04 05:59
      연금고객 님께서 예상한 수익률의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른데요^^
  2. 이재진아빠
    이재진아빠 | 19.06/03 13:19
    찰리 멍거를 비롯한 많은 가치투자의 대가들은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50% 빠지더라도 덤덤하게 버틸 수 없다면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제 주위에 이말을 실천한 분이 계십니다.
    올해 4월 정년퇴임 하신분인데 30년 넘게 회사생활 하면서 여유자금을 주식만 투자하셨고
    매수만 하시고 매도는 1주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경제위기와 특히 IMF외환위기, IT버블 리먼브라더스를 견디고 참고참아 드디어
    주식의 대부분을 처분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투자한 회사 중 부도나서 사라진 기업도 있지만 퇴직후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대단한 인내력입니다.

    숙향님의 포트는 정말 잘 보고 좋은 공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영증권이 다시 눈이 가고 있어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

    감사보고서를 봤는데 여전히 보석같은 주식입니다.
    언젠가는 자사주 소각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답글쓰기
    • kwon4711
      kwon4711 | 19.06/05 16:29
      올려주신 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숙향
      숙향 | 19.06/04 06:03
      <신영증권>이 든든한 우군을 만났네요. 멋진 투자자께서 주식을 모두 매도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것 같거든요. 그걸 아이들에게 모두 줄지.. 어떻게 할지 처리 방법은 그 때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씀이죠.
  3. 득오
    득오 | 19.06/03 14:35
    감사한 마음으로 숙향님의 글을 숙독하고 있습니다.
    저의 투자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책인 투자일기도 5번정도 읽었습니다.
    하나 하나 깨우치고 실천해 보기로 4월부터 실ㄹ행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9.06/04 06:06
      득오 님께서 제가 쓴 책을 5회나 읽으셨다니.. 감격입니다. 보시다 의심스럽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게 있으시면 하시라도 따져 주셨으면 합니다^^
  4. 연어1215
    연어1215 | 19.06/04 16:24
    금년 1월 상승 보다는 5월 하락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달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9.06/05 07:26
      그렇지요^^ 상승장에서는 모두가 상승하니까,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데, 하락장에서는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피게 되죠.
  5. 뷰티플리치
    뷰티플리치 | 19.06/06 23:58
    저도 이씨에스 주주로서 감소한 배당금에 뒤통수 맞았다는 생각에 실망하고 화가났습니다.지금은 자사주취득 결정에 다시 믿음이 쪼~~금 생기긴 했는데 계속 주주로 남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9.06/07 10:39
      뷰티플리치 님과 저는 <이씨에스>에 한해서는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네요.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이 주식을 매수한 대부분의 주주가 거의 같은 마음이겠죠. 좀더 지켜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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