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관련 TV시청요령




주식관련 TV시청요령
한국경제TV, 토마토TVTV를 약 3년 동안 시청하여 모니터링 하였다. 여기에는 많은 강좌도 있다. 이런 강좌를 보고 실제 실전에 응용해보아 한 가지 기법이라고 제대로 성공해보지 못했다. 대표적인 예가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매수 매도이다. 일목균형표를 책을 보고 컴퓨터를 보고 1년간 공부 하였다. 하나 실전에 응용해 서 한 번이라도 성공을 해보지 못 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가 없다. 속칭 전문가라는 사람이 자기가 가진 기법이 성공적 이라면 자신이 직접 자신의 투자법대로 하지 무얼 얻을 게 있다고 TV나 컴퓨터에 나와 강의를 하는가 말이다. 출연료 가 몇 푼 된다고 TV출연에 목을 매는 가 말이다. 정말 이해가 않된다. 정말로 효과 있는 매매기법이라면 자신이 직접 그 방식대로 운용하는 것 이 TV출연료 보다 훨씬 이익이 될 것 이다. TV증권 방송이나 컴퓨터 강좌를 너무 맹신 하면 않된다. 그것들은 단지 참고 사항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을 개발해 내는 것 이다.

주식의 흐름과 논리성의 문제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연구 하다 보면 한 가지 중요한 특질을 발견 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주가의 흐름의 비 논리성 이다. 특히 중소형주 일수록 작전세력 이라든지 큰 손의 의도에 따라 춤을 춘다. 이는 거의 예측 불가능한 흐름이기 때문에 함부로 취급 하면 큰 코 다친다. 대형주를 위주로 운영 하다 보면 한 가지 유의미한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다. 주가 지수가 상승 흐름 일 때 대형주가 주가지수보다 더 상승 하고 주가지수가 하락 흐름 일 때 대형주는 주가지수 하락 보다 더 적게 하락 한다는 것 이다. 이는 상당히 유의미한 특질로서 중소형주 보다 대형주가 매매 하기에 더 유리 하다는 것 이다. 또한 특질로써 중소형주는 세력의 의도대로 움직이며 더욱더 비논리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세력의 의도를 읽어라하지만 이는 불가능 하다. 어떻게 세력의 의도를 읽을 것 인가? 세력이 주가를 떨어트릴 것 인지 올릴 것 인지 이는 세력의 마음 대로지 내 마음 대로가 아니다. 그나마 논리성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대형주 이다. 따라서 취급 종목 군 으로 거래대금 상위 200주를 위주로 하고 kosdaq은 제외 하는 것이 적당 하다고 생각 한다.이는 책이나 방송, 신문에서 강조 하는 공통된 견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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