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아내) 2018-06-30 (2-1)


2018-06-30 (아이투자에 공개 – 펀드(아내))

시장 지수 및 투자 실적 비교
펀드(아내)
지수:
2017-12-31
2018-06-30

변동 (연간)
연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467.49
2,326.13
-141.36
-5.7%
8.8%
14.5%
Kosdaq:
798.42
818.22
19.80
2.5%
6.3%
지수:
2018-05-31
2018-06-30

변동 (월간)
월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423.01
2,326.13
-96.88
-4.0%
-0.9%
3.1%
Kosdaq:
879.66
818.22
-61.44
-7.0%
6.1%



올해 절반이 지난 6월말까지 펀드(아내)의 평가수익률은 8.8%로 시장(Kospi지수)에 비해 14.5% 높은 수익률을 얻고 있습니다. 적잖은 3월 결산법인의 배당금이 입금되었음에도 월 수익률은 지난 달에 비해 0.9% 줄었습니다. 6월 한달 동안 시장 지수하락률이 컸기 때문에 시장에 비해서는 3.1% 선방했습니다.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으로 야기된 세계경제 불안으로 인해 6월 주식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하반기 증시까지 불안한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도록 합니다만 트럼프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성된 상황이란 점에서 빠른 반전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차하면 약해지는 원화가치는 수출주도 산업인 우리 경제에는 유리한 면도 있겠고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가치투자자의 기본적인 자세임을 새삼 떠올리면서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유주식 현황 (2018-06-30)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동일기연
1,491
13,137
19,586,800
12,050
17,966,550
5.6%
-8.3%
 
신영증권
700
55,025
38,517,200
56,700
39,690,000
12.3%
3.0%
 
신영증권()
600
54,769
32,861,630
50,300
30,180,000
9.3%
-8.2%
 
에스텍
1,600
10,461
16,737,490
10,100
16,160,000
5.0%
-3.5%
 
예스코홀딩스
1,000
29,684
29,684,020
41,050
41,050,000
12.7%
38.3%
 
이씨에스
3,148
4,552
14,330,464
4,600
14,480,800
4.5%
1.0%
 
인포바인
1,000
24,882
24,881,710
23,550
23,550,000
7.3%
-5.4%
 
중앙에너비스
1,000
29,300
29,300,000
34,000
34,000,000
10.5%
16.0%
 
텔코웨어
5,000
11,588
57,938,950
13,400
67,000,000
20.7%
15.6%
 
KC그린홀딩
7,000
5,383
37,683,820
4,360
30,520,000
9.5%
-19.0%
 
KC코트렐
2,000
5,246
10,491,570
4,105
8,210,000
2.5%
-21.7%
 
현금 (R/P)
 
 
109,034
 
109,034
0.0%
0.0%
3,589,405

24,539
 
312,122,688
 
322,916,384
100.0%
3.5%
3,589,405

기초:
296,711,033
평가손익률:
8.83%
주식:
100.0%
<매매현황>
평가손익금:
26,205,351
현금:
0.0%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2,895
1
2,895
0
2,895
2,895
109,034

이자(R/P)
동일기연
191
11,826
2,258,800
330
2,259,130
-2,259,130
106,139
매수
이씨에스
648
4,580
2,967,840
440
2,968,280
-2,968,280
 
매수
이씨에스
2,000
200
400,000
61,600
338,400
338,400
5,333,549
배당
에스텍
100
9,900
990,000
140
990,140
-990,140
4,995,149
매수
입금
 
 
1,000,000
0
1,000,000
1,000,000
5,985,289
펀드 입금액
신영증권
700
2,750
1,925,000
190,570
1,734,430
1,734,430
4,985,289
배당
신영증권()
600
2,800
1,680,000
166,320
1,513,680
1,513,680
3,250,859
배당
이씨에스
500
4,600
2,300,000
340
2,300,340
-2,300,340
1,737,179
매수



3월 결산법인인 <신영증권> <이씨에스>의 배당금으로 3,586,51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3~4월에 입금된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금 6,277,850원을 더하면 올해 배당금 수입은 총 9,864,360원으로 2018년 펀드 개시 금액 293,711,033원의 3.4%입니다. 비중이 높은 <신영증권> <텔코웨어>가 예상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집행하였으나 의식적으로 고배당주를 줄였기 때문에 (의도하지는 않았으나)평소 목표로 삼고 있는 세후 연간 배당금 수령액 3.4%에 맞춰졌습니다.



문제는 배당주를 줄이는 대신 성장성을 보고서 비중을 늘린 주식이 상대적으로 주가가 많이 하락한 탓에 다른 계좌에 비해 평가수익률을 많이 까 먹었다는데 있습니다. 이 상황은 당장의 수익률 문제도 있지만 제가 지향하는 투자스타일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 것이라 심적으로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생각할 거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당장 떠오른 생각은 차라리 일정 비율의 현금비중을 가져가는 건데요. 지금처럼 주가가 급락할 때 주식비중을 늘리고 주가가 회복하면 다시 현금으로 바꿔두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즉 수령하기를 원하는 배당금이 나오는 만큼만 고배당주로 주식을 채우고 나머지는 현금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매매현황>에서 볼 수 있듯이, 6월에는 월 불입금과 배당금 입금액으로 <이씨에스>, <에스텍>, <동일기연>의 보유량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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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3개)

  1. 숙향
    숙향 | 18.07/03 09:24
    한꺼번에 올라가지 않아서 둘로 나눴습니다.
    답글쓰기
  2. MFJ
    MFJ | 18.07/06 17:53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1,000만원으로 낮춰지면,
    세금에서 타격이 있으실 것 같은데,

    고배당주들의 향방을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답글쓰기
  3. 숙향
    숙향 | 18.07/10 07:41
    MFJ 님의 글을 보는게 좀 늦었네요. 일단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은 0.2억 그대로 가는걸로 된 것 같은데.. 한참 이 문제로 시끄러워 얘기 할 기회가 있었을 때,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좀 귀찮지만 어쩔 수 없으니 그메 맞춰 해야되지 않겠는가.. 실제로 그 정도로 부담하는 세금은 크지 않은데, 신고 대상이 아닌 사람이 대상이 되었을 때 꽤 귀찮은 일이 되니까 문제다.

    세금 부분은 저는 진작에 대상이라 실제 늘어나는 세금이 크지 않다는 것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면서 알고 있었고요. 공개하고 있는 펀드(아내)의 주인공 아내의 경우 아이들 몫이 아내 명의로 된 것도 있어서 살짝 고민이 되었습니다. 0.2억을 넘기지 않으려고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다 수익률을 많이 까먹는 실수도 했고요.

    어쨌든 결론은 정부 정책이 나오면 그에 맞춰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고소득자는 세금을 더 내는 것에 찬성이므로 불편한 점은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본문에 언급했듯이 일정 부분 현금으로 가져 가면서 그레이엄이 주장한 주식:현금 비율을 실행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죠.

    고배당주들의 향방.. 저는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큰 영향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흔히 부동산과 주식을 비교하면서 자금 이동을 얘기하곤 하는데, 실제로 두 자금은 따로 움직인다고 봐야하거든요. 같은 맥락에서 고배당주를 선호하던 분이 성장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랬다가는.. 어설프게 움직였던 저처럼 후회할 가능성이 엄청 높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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