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아내) 2018-03-31


시장 지수 및 투자 실적 비교
펀드(아내)
지수:
2017-12-31
2018-03-31
변동 (연간)
연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467.49
2,445.85
-21.64
-0.9%
13.6%
14.5%
Kosdaq:
798.42
871.09
72.67
9.1%
4.5%
지수:
2018-02-28
2018-03-31
변동 (월간)
월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427.36
2,445.85
18.49
0.8%
2.6%
1.8%
Kosdaq:
857.06
871.09
14.03
1.6%
1.0%



3월말까지 펀드(아내)의 평가수익률은 13.6%(작년 말에 비해 0.9%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시장(Kospi지수)에 비해 14.5% 나은 수익률을 얻었습니다. 단일 종목으로는 비중이 가장 큰 <텔코웨어>가 지난 달에 비해 14.0% / 작년 말 대비 32.0% 상승한 것이 컸습니다. 또한 배당수입을 줄이면서 성장성의 관점에서 편입한 <에코마케팅>, 그린, 코트렐> 등이 나름 선방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3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이 있었으나 버금가는 <텔코웨어>의 배당금이 3 30일 입금되면서 1분기를 기분 좋게 마감하였습니다.



보유주식 현황 (2018-03-31)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동일기연
1,200
13,338
16,005,570
13,200
15,840,000
4.7%
-1.0%
 
동일기연
45
13,550
609,750
13,200
594,000
0.2%
-2.6%
주식배당
신영증권
700
55,025
38,517,200
57,200
40,040,000
12.0%
4.0%
 
신영증권()
600
54,769
32,861,630
52,000
31,200,000
9.3%
-5.1%
 
에스텍
1,000
10,447
10,446,560
10,400
10,400,000
3.1%
-0.4%
 
에코마케팅
3,500
8,814
30,849,160
9,520
33,320,000
10.0%
8.0%
 
예스코
800
27,154
21,722,830
42,400
33,920,000
10.2%
56.1%
 
이씨에스
2,000
4,531
9,061,844
4,760
9,520,000
2.9%
5.1%
 
인포바인
400
25,079
10,031,500
25,300
10,120,000
3.0%
0.9%
 
중앙에너비스
1,000
29,300
29,300,000
29,700
29,700,000
8.9%
1.4%
 
텔코웨어
5,000
11,588
57,938,950
15,900
79,500,000
23.8%
37.2%
 
KC그린홀딩
4,303
5,443
23,419,710
5,440
23,408,320
7.0%
0.0%
 
KC코트렐
2,000
5,246
10,491,570
5,480
10,960,000
3.3%
4.5%
 
현금 (R/P)
 
 
5,271,020
 
5,271,020
1.6%
0.0%
2,802,538

22,548
 
296,527,294
 
333,793,340
100.0%
12.6%
2,802,538
기초:
293,711,033
평가손익률:
13.65%
주식:
98.4%
<매매현황>
평가손익금:
40,082,307
현금:
1.6%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5,658
1
5,658
0
5,658
5,658
5,271,020
이자(R/P)
에코마케팅
1,000
9,295
9,295,000
1,390
9,296,390
-9,296,390
5,265,362
매수
텔코웨어
5,700
580
3,306,000
509,120
2,796,880
2,796,880
14,561,752
배당
에스텍
300
10,350
3,105,000
460
3,105,460
-3,105,460
11,764,872
매수
에스텍
700
10,486
7,340,000
1,100
7,341,100
-7,341,100
14,870,332
매수
신영증권
600
58,840
35,304,000
111,200
35,192,800
35,192,800
22,211,432
매도
에코마케팅
300
9,350
2,805,000
420
2,805,420
-2,805,420
 
매수
인포바인
400
25,075
10,030,000
1,500
10,031,500
-10,031,500
 
매수
KC그린홀딩
1,303
5,131
6,686,210
1,000
6,687,210
-6,687,210
 
매수
출금
 
 
-1,000,000
0
-1,000,000
-1,000,000
6,542,762
펀드 출금
에코마케팅
330
9,730
3,210,900
480
3,211,380
-3,211,380
7,542,762
매수
텔코웨어
700
15,400
10,780,000
33,950
10,746,050
10,746,050
10,754,142
매도
에코마케팅
270
9,700
2,619,000
390
2,619,390
-2,619,390
 
매수
KC그린홀딩
1,000
5,500
5,500,000
820
5,500,820
-5,500,820
2,627,482
매수
KC그린홀딩
1,000
5,600
5,600,000
840
5,600,840
-5,600,840
8,128,302
매수
<예상 배당금>
종 목
보유량
주당배당
배당 총액
소득세
주민세
세금 계
세후 배당금

신영증권
700
2,450
1,715,000
240,100
24,010
264,110
1,450,890
배당
신영증권()
600
2,500
1,500,000
210,000
21,000
231,000
1,269,000
배당
이씨에스
2,000
200
400,000
56,000
5,600
61,600
338,400
배당

 
 
3,615,000
506,100
50,610
556,710
3,058,290
1.0%



정리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3월 매매가 의외로 잦았습니다. 3월 결산법인인 <신영증권>은 배당금 수입을 줄이기 위해 일부 매도했고 <텔코웨어>는 주가 상승에 따른 비중을 줄일 목적으로 소량 매도했습니다.



놀라운 배당수익률을 자랑하지만 실적이 부진한 탓에 주가가 많이 하락한 <에스텍>과 꾸준한 수익성을 보이면서도 공인인증서 폐지와 관련한 뉴스로 인해 주가가 바닥을 헤매는 <인포바인>을 새 식구로 맞았습니다.

<에스텍> PER: 8.8 / PBR: 0.7 / DIV: 4.8%

<인포바인> PER: 5.2 / PBR: 0.8 / DIV: 4.3%



또한 성장성이란 관점에서 투자하고 있는 <에코마케팅> 그린홀딩스>의 보유량을 늘렸습니다.

<에코마케팅> PER: 20.0 / PBR: 2.1 / DIV: 2.6%

그린홀딩스> PER: 23.6 / PBR: 0.7 / DIV: 2.0%



주총시즌인 3 <인포바인> <에코마케팅> 주주총회에 참석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운영사업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저로서는 회사 경영진을 만나 직접 얘기를 듣는 게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투자비중이 훨씬 큰 다른 기업을 제쳐두고서 참석하였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으나^^ 호감을 받았고 주총에 다녀온 다음 보유량을 더 늘렸습니다.





전체 투자자산에 대한 1분기 투자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투자자산의 평가수익률은 올 1분기 동안 13.2% 수익률을 얻었습니다. Kospi지수 대비 14.1% 우월한 성과를 냈는데,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힘들게 했던 <텔코웨어> <예스코>의 주가가 오른 덕분입니다.



예년과 달리 성장성 위주로 편입하게 된 종목이 여럿 있어서 이로 인한 포트폴리오 조정과 함께 작년 말에 비해 주가가 많이 상승한 <텔코웨어>의 편입비중 다소 여부에 따라 펀드별로 수익률 차이가 제법 발생하였습니다. 아내와 아이들 명의로 된 계좌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고 숙향이 전통적으로 취했던 투자방법을 지키고 있는 펀드(친구)가 숙향의 명의로 된 계좌들과 함께 평균 수익률을 밑돌고 있습니다.



<운용 펀드별 수익률>
시장 지수
2017-12
2018-03
2018-06
2018-09
2018-12
배당수익률
배당수익률
Kospi 지수
2,467.49
2,445.85
 
 
 
 
 
- 전년 대비
 
-0.9%
 
 
 
 
 
Kosdaq 지수
798.42
871.09
 
 
 
 
 
- 전년 대비
 
9.1%
 
 
 
 
 
운용 펀드
2017-12
2018-03
2018-06
2018-09
2018-12
2017 12
2018 3
Fund(1)
 
12.8%
 
 
 
2.3%
1.1%
Fund(B)
 
11.3%
 
 
 
2.1%
1.3%
Fund(법인)
 
10.8%
 
 
 
1.8%
1.2%
Fund(아내)
 
13.6%
 
 
 
2.4%
1.0%
Fund(아이1)
 
16.0%
 
 
 
2.7%
1.4%
Fund(아이2)
 
19.4%
 
 
 
3.3%
0.8%
총액 기준
 
13.2%
 
 
 
Fund(친구)
제외
Fund(친구)
 
12.4%
 
 
 
2.4%
2.0%
Fund(BB)
 
16.8%
 
 
 
2.9%
1.1%



1분기까지는 대개 배당금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올해는 3 30 <텔코웨어>의 배당금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래서 표에 나와 있는 2017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수익률 중 입금된 약 0.9%를 제외하면, 계좌별로 2.4%~3.3%의 배당금이 2분기 중에 입금될 예정이므로 2분기에 확보된 수익률이 제법이고 그래서 든든합니다.





워런 버핏은 투자의 제1목표는 잃지 않는 투자라고 하였습니다. 2의 목표는 제1목표를 잊지 않는 것이고요. 제 나름 버핏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게 이런 게 아닌가 싶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써 놓고 돌아서보니, 이미 몇 차례 주절거렸던 말의 반복에 다름이 아니라 살짝 부끄러웠는데, 1분기 반성문을 마감하는 글로 어울릴 듯싶어서 그냥 놔 두기로 했습니다^^



투자수익률 목표를 따로 정해두지는 않았지만 말할 기회가 있으면, 은행 정기예금 금리의 2배라고 얘기하곤 합니다. 절대 손실의 위험 없이 현금을 불리는/운용하는 수단으로 대표적인 것이 정부 국채지만 일반인들이 투자하기에는 거리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가장 안전한 투자수단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에서 기대하는 수익은,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최소한 정기예금 금리의 2배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이고 세상 이치로도 그런 정도라면 합리적인 수익률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더 욕심을 낸다면 배당수입의 2배가 되겠죠. 더구나 투자지표상 PER 10 이하 PBR 1 이하로 싸게 거래되는 주식이라면 그리고 이런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정도로 그 숫자가 꽤 된다면, 8%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을 무모한 욕심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 올해 펀드(친구)로 입금 될 세후배당수익률은 약 4.2%입니다.

* 배당수입을 줄이기 위해 3월 결산법인인 <신영증권>을 내다 팔기까지 한, 펀드(아내)의 세후배당수익률이 3.2%입니다.



제가 어떻게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지 제 생각을 더듬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이런 기본적인 생각에는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투자한다면 투자 원금을 잃을 일이 없을 테고 최소한 은행에 정기예금 혹은 적금을 드는 것보다는 높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역시 경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장기적으로 투자하였을 때만 이런 기대에 부응합니다.



구루들에 따라 얘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 대부분 투자기간이 10년 이상이면 주식투자는 어떤 투자수단보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안겨 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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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6개)

  1. 김인중
    김인중 | 18.04/03 08:18
    1분기도 잘 마무리 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숙향님의 그간 행보를 볼때 PER 20배 종목이 2개 있길래 잠시 '흠칫' 놀랐습니다.
    저도 PER 20배 짜리 관심종목들이 있어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ㅋ

    2분기도 산뜻한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늘 꾸준한 포트 공유에 감사 드립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8.04/03 09:46
      저에게는 너무 어려운.. 성장성을 보려고 하다보니, 그나마 예전에 알았던 종목과 박회계사 님 책에서 만났던 기업을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제가 보기에는 오너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인데.. 예전 개그식으로 한다면.. <잘 돼야 할텐데~> 입니다^^
  2. 연금고객
    연금고객 | 18.04/03 10:40
    와우 훌륭한 수익률 축하드립니다. 저도 본받아서 좋은 성과가 나야할텐데요.
    2분기도 좋은 성과있으시길 고대해 봅니다 ^^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8.04/03 13:21
      오래도록 바닥을 기던 주식이 제법 오랜 상태에서 버텨주는 덕분인데요. 연금고객 님의 바람에 힘 입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금고객 님의 포트폴리오가 1분기까지 시원찮았다면 2분기부터 날라가겠죠. 감사합니다^^
  3. 양반
    양반 | 18.04/03 11:13
    축하드립니다.
    엄청 부러워요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8.04/03 13:22
      양반 님의 보유 종목들도 곧 움직임이 있겠죠. 아직은 못된 녀석들이 힘을 잃지 않고 있으니 그런 것이고.. 저들이 얼마 가겠습니까. 담달에는 제가 부럽다는 인사를 드렸으면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
  4. 이재진아빠
    이재진아빠 | 18.04/03 17:44
    숙향님 반갑습니다.
    인포바인은 경영진과의 갈등과 함께 적지않은 수익을 안겨준 종목입니다.
    2014년 쯤 홍콩 아센더 캐피탈과 분쟁때 제가 가지고 있었던 5,700주 주권을 아센더 캐피탈에
    위임했던 기억이 납니다. 공인인증서 폐지 이슈와는 별개로 현재 동사가 가진 순현금만 해도 26,000이 넘습니다. 자산의 대부분도 현예금입니다.
    자진상폐해도 20%이상 수익 확보가 가능한 주식입니다.
    지금 가격은 안진마진이 확보된 상태라 판단됩니다.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제가 보유했던 모토닉은 전부 처분했습니다.
    9천원대 매수 만원대 매도의 기회를 여러번 주었던 고마운 주식입니다.
    신영증권 우선주를 1,900주를 새로 매수하였고 배당도 받을 예정입니다.
    신영증권은 항상 수익을 안겨주는 주식입니다.그래서 든든합니다.
    3만주 가까운 영풍정밀은 여전히 약간손실 상태로 보유중입니다.
    그래도 금년은 배당금이 천만원이상 들어올 것같아 수익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매매차익보다 배당수익이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꾸준히 올려주시는 숙향님의 성공투자와 건승을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5. 숙향
    숙향 | 18.04/03 22:20
    이재진아빠 님.. 제가 <인포바인>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이재진아빠 님 덕분일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모르는 게 나을 뻔 했지만요^^ 사실 꽤 높은 가격에 팔 기회가 있었는데, 팔지 않았는데.. 이 정도까지 내려왔다는 게 놀랍습니다.

    말씀처럼 턱 없이 싼 가격인데.. 미래에 대한 불안이 심한데다 제가 분석할 능력도 되지 않는 탓에 분위기 살피고 오너도 만날겸 해서 주총에 참석했었습니다. 호감을 느꼈기에 보유량을 늘렸습니다.

    말씀으로 짐작하기에, <모토닉>은 이재진아빠 님의 주식이네요. 계속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합니다. <신영증권>을 같이 보유하게 되었다니.. 반갑습니다. 항상 수익을 안겨 주었다니.. 이제 더는 님의 덕만 보면 되겠네요. 든든합니다^^

    댓글을 통해 님의 집중 포트폴리오를 알려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애를 먹이고 있는 <영풍정밀>도 곧 비상하기를 기원합니다. 배당수익률이 낮아서 또한 예전에 싸게 매도한 기억 땜에 쳐다보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저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답글쓰기
  6. 김동현
    김동현 | 18.04/12 17:30
    공부 나눔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8.04/16 19:00
      김동현 님께 도움이 되었다면.. 제가 감사드릴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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