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PER만 잘 알아도 투자가 "된다, 돼"

주식 PER 종목 선정 활용법, 우량주 발굴법 제시

오로지 PER만을 집중적으로 다뤄 투자자의 수익률 제고에 힘쓴 책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도서는 '주식 PER 종목 선정 활용법'(키스 앤더슨 박사 지음)으로 제목 그대로 PER를 종목 선정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PER가 낮으면 좋고, 높으면 위험하다는 식의 피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저자는 실제 주식투자자로서 경험하고, 박사 학위 주제로 활용했던 내용을 토대로 PER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물론 모두 초과 수익을 노리는 방법들이다.

PER은 Prcie Earnings Ratio의 약자로 흔히 주가수익비율 혹은 주가수익배수로 불린다. 상장주식의 지표에 거의 매일 주가에 따라 변동된 PER가 제시되는 까닭에 투자자라면 늘상 접하는 투자 지표인 셈이다. 그런데 이처럼 새로울 것도 없고, 특이할 것도 없어 보이는 이 지표 하나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 나왔다.

책을 읽다보면 늘상 접하는 PER의 유용성에 대해 새삼 놀라게 되고, 실전 활용 가능성에 대해 큰 관심이 생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PER를 실전 투자에 활용해 세계적인 투자자가 된 몇 명의 대가들의 방법론은 이같은 가능성을 훨씬 신뢰성 있게 뒷받침해준다.

저자가 직접 만들어 검증하고, 명명까지 한 네이키드(naked) PER 활용법이나 분해 PER 같은 방식이나 개념은 특히 흥미롭고 유용하다.
추천사를 쓴 행태재무학의 창시자 워너 드 봉 드폴대 교수는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간단한 투자자의 무기로 PER를 만들었다"며 "통찰력이 넘치는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고 밝혔다.

초판 독자에게 한정적으로 제시하는 별책부록 '유망주 리스트'는 한국 주식에 이같은 방법론을 활용해 종목을 골라낸 것들이다. 아이투자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PER 버전들이다.

저자는 "PER를 활용한 가치투자가 앞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염려를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며 "이미 70여년전에 벤저민 그레이엄이 소개하고, 제자 워런 버핏이 큰 부를 이루는데 활용했지만, 많은 사람이 그 비밀의 문을 열려고 하지는 않았다"고 지적했다. 앞으로도 성공하는 투자자는 소수에 불과할 것이라는 얘기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론을 이해하고, 실천하면서 초과 수익을 노린다면 기억에 남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책 내용 더 자세히 보기










<22일 증시 리포트 발간 주요 종목>
로엔 포스코ICT 기업은행 서울반도체 제넥신 와이솔 콜마비앤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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