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천리 36회(20170630)


I) 위험에 대한 단상, 누가 제일 위험하지 않을까?







위 그림에서 벼랑 끝으로 갈수록 먹을 것이 풍부하고 경치가 좋다고 한다
이 경우 누가 가장 위험하고 누가 가장 안전할까?
일반적으로 A가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꼽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안전한 사람은 C가 아니라 B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B는 자신의 위치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지 없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데다 항상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BC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벼랑이 어디에 있는지
감도 없는 C의 눈에는 B가 너무 위험해 보일 것이다.
때문에 자꾸만 이리로 오라고 소리칠 수도 있다.
하지만 정작 벼랑에 가끔씩 떨어져 죽는 이는 B부류가 아니라
C 부류이다.

경험해 보면 AB의 유형은 소수인 반면에 C 유형은 꽤 많은 편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위험에 관한 한 가장 주도면밀한 B 유형이
정작 위험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C 유형에게 위험한
부류로 인식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C유형이
위험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것을 의외로 자주 볼 수 있다
나는 절대로 위험한 주식 같은 건 안 해!’라고 외치던 사람이 막상
주식시장이 과열로 접어들면 그제야 도저히 참지 못하고 주식을
다량 매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눈덩이 주식 투자법, 서준식, 부크온)

II) 코스피가 3,000포인트에 가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C부류의 사람이
평소 위험하다는 B부류의 사람을 밀어내고 벼랑 끝의 A로 이동할까요........

삼성전자가 3백만원이 된다면 기존 주식 보유자들이 수익률 만회를 위해
대형 IT주로 추격 매수가 나올까요........




No종목명수익률현재가 No종목명수익률현재가
1코덱스레버리7.6 16,275 19대원제약3.1 19,550
2현대차2우B16.2 116,500 20엠에스씨-3.4 12,750
3성우하이텍-5.6 7,710 21에이블씨엔씨10.3 25,800
4삼아제약-4.7 19,600 22케이디켐-12.3 16,450
5인포바인4.5 27,300 23이라이콤-32.5 9,460
6고려아연4.6 456,000 24지역난방공사18.5 78,200
7빙그레-1.1 68,200 25롯데쇼핑35 303,500
8서부 T&D-1.4 18,700 26하이트진로홀딩스-11.6 11,550
9세방전지6 39,750 27락앤락3.6 14,800
10파라다이스-11.1 14,350 28텔코웨어-2.2 12,050
11대상우-8.8 12,950 29대덕전자36.7 11,050
12코리안리5.7 12,100 30코웨이20.5 104,000
13SJM-4.5 6,120 31진양산업-5.4 3,665
14화천기계-4.7 23,950 32SK이노베이션21.2 158,500
15LG화학7.29 291,000 33KTcs-2 2,530
16리드코프5.1 7,800 34이크레더블44.3 13,300
17WISCOM-3.6 4,655 ( 비중순)
18토비스3.5 9,070



신규() 편입: 엠에스씨

비중 확대: KODEX 레버리지, 대상우, 토비스등

비중 축소:

편입 제외: 한국유리우

주식비중: 98.1%

수익률은 코덱스200> 우보천리 >코덱스단기채 순입니다

( 97,587>91,598 >79,180)



(우보천리는 20147월부터 20153월까지는 월 백만원씩

20154월부터 현재까지는 월 110만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비교지수인 코덱스200과 코덱스단기채도 동일금액 매수를 가정해서

수익률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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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17.07/03 17:56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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