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의 IBM 매도 및 Amazon 등을 언급한 내용과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버핏에 관한 뉴스를 읽다가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1. 5/5 'IBM 주식의 3/1을 매도'했다는 소식 (거의 6년간 보유)
2. 5/8 '몇 년전 구글이나 아마존에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는 소식

1번은 보유기간 중 지속적인 성과를 내지 못해서 매도했다고 이유를 밝혔고,
2번의 경우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투자 내재가치를 단순히 per로만 살펴보긴 어렵지만...
아마존은 몇 년전에도 누가봐도 고평가인 per 50을 훌쩍 넘겼었습니다. (지금은 100도 넘죠...)
제프 베저스의 경영방침이 타이트한 이익관리&매출액증가우선 이라고는 하지만... 저 높은 per은 투자하기엔 좀
부담이 되리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에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는 말은...
1. 수치상 보이는 평가지표보다는 질적인 요소(경영진의 마인드, 수익구조 등)를 더 살펴보지 못한 것을 후회(자기 자신에 대한)한다는 것인지...
2. IBM에 대한 간접적인 비판 (구글, 아마존은 잘하고 있는데, 왜 니들은 성과를 못내냐)인지...

이 글을 보시는 많은 투자자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식견이 얕아 가르침을 구합니다.
(이런 걸 보면... 제 투자포트에 성장주나 일종의 유망한 산업에 대한 테마주 등을 한 두개는 구겨 넣어야 하는거 아닌지... 참 고민이 됩니다... 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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