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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아내) 2016-12-31 - (나의 포트폴리오) 게재용


1. 2016년에 대한 개요

지수:
2015-12-31
2016-12-31
변동 (연간)
Kospi:
1,961.31
2,026.46
65.15
3.3%
Kosdaq:
682.35
631.44
-50.91
-7.5%
지수:
2016-11-30
2016-12-31
변동 (월간)
Kospi:
1,983.48
2,026.46
42.98
2.2%
Kosdaq:
596.11
631.44
35.33
5.9%



2016년 한 해 동안 Kospi지수는 3.3% 상승하였으나(삼성전자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체감 지수는 – 5%) Kosdaq지수는 12월 막판 분전에도 불구하고 7.5%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한해 내내 <삼성전자>의 독주와 함께 작년까지 몇 년 동안 많이 하락하였던 일부 경기관련 대형주가 상승하였던 반면에 작년에 유난히 좋았던 중국관련 주와 바이오/제약 주식들의 몰락이 있었습니다. 가치주 펀드와 개인투자자들만의 관심 대상인 중소형주식들의 침체는 계속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그럼에도 버티기는 여전히 해를 넘기면서 증시에는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인 문제는 경제/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상식이고 그렇게 알고 있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그렇다고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 기업의 저력을 믿고 버텨나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소신을 갖고서 지켜 나가려고 합니다.



한해 동안 펀드 평가수익률은 1.3% Kospi지수에 비해 2.0%나 못난 성과를 얻었습니다. 2010년도 Kospi지수에 비해 3.6% 낮은 수익률을 얻은 이후 6년만에 Kospi지수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일부 경기관련 대형주의 상승에 힘 입은 Kospi지수 상승과 7.5% 하락한 Kosdaq지수를 감안한다면, 이런 정도의 성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 총투자자산의 투자수익률과 비교해서 유독 부진했던 펀드(아내)의 성적은 매매를 절제한 것이 올해 유독 좋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포트에 담긴 이쁜이들이 올해의 부진을 내년에는 충분히 만회해 줄 것으로 믿고 또한 기대를 걸어 봅니다.



2. 보유주식 현황 (2016-12-31)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신영증권
1,207
48,989
59,129,808
50,000
60,350,000
23.8%
2.1%
 
신영증권()
522
47,700
24,899,464
46,750
24,403,500
9.6%
-2.0%
 
예스코
2,027
36,749
74,490,240
37,100
75,201,700
29.6%
1.0%
 
중앙에너비스
1,000
28,350
28,350,000
30,850
30,850,000
12.1%
8.8%
 
텔코웨어
5,500
13,511
74,312,840
11,500
63,250,000
24.9%
-14.9%
 
현금 (R/P)
 
 
34,195
 
34,195
0.0%
0.0%
107

10,256
 
261,216,547
 
254,089,395
100.0%
-2.7%
107

기초:
250,787,736
평가손익률:
1.32%
주식:
100.0%
<매매현황>
평가손익금:
3,301,659
현금:
0.0%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107
1
107
0
107
107
34,195
이자(R/P)
신영증권
20
49,150
983,000
140
983,140
-983,140
34,088
매수
입금
 
 
1,000,000
0
1,000,000
1,000,000
1,017,228
펀드 입금액
예스코
8
36,600
292,800
40
292,840
-292,840
17,228
매수
예스코
19
36,700
697,300
100
697,400
-697,400
310,068
매수



올해 매도해서 차익을 얻은 종목은 지난 3월에 작은 수익을 얻고서 매도했던, <성우하이텍>, <동일기연> 둘 뿐입니다. <신영증권> 3월 배당락을 전후로 주가 강세를 이용해서 보유분 중 일부를 매도해서 나중에 저가에 매수함으로써 보유단가를 낮췄고 배당금과 매월 1백만원씩 입금되는 투자금으로 보유종목을 늘린 게 올해 이 펀드에서 일어난 모두입니다.


양이 많아서일 것으로 짐작됩니다만.. 개인 블로그에서는 투자보고서 전체를 올렸습니다만, 연결해서 게재되는 이곳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나의 포트폴리오>에 따로 올리려고 어제 수 차례 시도를 하였고 일부 줄여서 게재하였고 저장/확인까지 했었는데, 결국 나타나질 않았네요. 앞 부분만 올렸습니다. 전문 보기를 원하신다면 수고스럽겠지만 제 개인 블로그에 올린 것을 이용해주세요^^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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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6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17.01/04 11:51
    우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그리고 점점 건강이 재산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작년 한 해 고생하셨고 올해는 제가 따라해야 할 것 같아요 결국 잘 되는 포트폴리오는
    시간을 지나고 보면 빛을 내게 되니까요..
    감사드립니다 ^^
    답글쓰기
  2. 숙향
    숙향 | 17.01/04 13:44
    연금고객 님.. 저 따라하다 같이 힘들게요^^
    하긴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이 함께 하면 덜 힘들긴 하겠습니다. 서로 위로해 가면서요.

    생각하시던 것은 잘 진행되고 있으신가요?
    한 살 더 먹으면 그만큼 경제적인 면으로는 좋게 말하면 보수적, 그냥 말하면 겁을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7년은 연금고객 님의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 연금고객
      연금고객 | 17.01/04 14:05
      네에 전 작년 실적이 그나마 선방정도 였어요 그럭저럭 간신히 두자리로요 ^^ 아마 숙향님 10년간 중에 처음 나았을까요 ㅎㅎ 약간 샤머니즘 적이긴 한데 한 해 덜 오른 포트폴리오는 그만큼 수익이 농축되어 있을 것 같아요. 하긴 신영증권과 예스코는 진작부터 숙향님보다 꽤 높은 간가에 물려있어서 잘 간직하려 합니다.작년 한 해 포트와 서평등 주옥같은 글 너무 도움됬습니다. 올해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저는 2020년이후에 쪼그만 투자회사를 만들어서 아들과 같이 운용하는게 꿈인데 잘될런지요 ^^
  3. 연금고객
    연금고객 | 17.01/04 14:06
    간가 가 아니라 단가 입니다요 ^^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7.01/04 14:32
      오~ 2016년부터 시작이군요^^ 꿈은 이루어진다.. 많이 들었던 얘기죠^^ 2020년, 연금고객 님의 새 삶이 시작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응원하겠습니다.
  4. 이재진아빠
    이재진아빠 | 17.01/05 10:41
    숙향님! "이웃집 워렌버핏" 책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저도 작년(2016년)에는 수익률이 6%대로 마감했습니다. 두자리 수익률 달성에 실패한
    이유를 분석해 보니, 첫째 복리수익으로 투자원금이 커지고 불안한 투자환경을 핑계(?)로
    현금 보유비중이 가중평균 40%를 넘었고, 미리정한 매도 목표가에 도달 했을때도 욕심으로
    추가 수익을 노리다가 수익실현의 기회를 놓친 점이 이유이자 핑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016년 수 많은 주식형 펀드들이 저조한 성적을 거둔이유가 한마디로 운용매니저의
    "성장의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닌가 자문해 봅니다.

    앞으로 우리 주식시장은 행동주의형 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현금부자형 주식과 같은 절대 저평가 주식이 각광받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현재 저의 보유 종목은 영풍정밀(14,000주/@8,800원), 모토닉(12,000주/@9,100원), 신영증권(200주/@49,000원)등이고 현금비중이 40% 입니다.

    2017년 숙향님의 건강과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5. 숙향
    숙향 | 17.01/05 11:37
    이재진아빠 님께서 볼 필요가 없는 책을 보셨습니다.
    그럼에도 기쁜 마음과 그래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을 숨길 수가 없네요^^

    보유하고 계신 셋 다 모두 제가 좋아하는 기업들이네요.
    <영풍정밀>은 배당금에 실망해서 팔았더니, 팔고서 10배를 더 갔죠. 물론 한참 전의 얘기지만..

    모두 배당금을 늘려주는 것이 좋네요.
    조금씩이라도 담을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예전에 언급하셨던 <인포비아>는 매도하셨나요?
    저는 아직 조금 갖고 있는데... 매도를 생각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6. 이재진아빠
    이재진아빠 | 17.01/05 12:57
    "인포바인"은 제게 적지 않은 수익을 안겨준 종목입니다.
    2만원대 매수후 3만원 매도를 여러차례 할 수 있었고 최근에는 전부 팔고
    현금화 했습니다.
    "인포바인"도 공인인증서의 전망이 밝지 않는 부정적 측면이 있지만
    시가총액에 맞먹는 현금, 50%이상의 영업이익률 등을 감안할 때 언제든지
    편입후보로 올려 놓은 주식입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7.01/05 14:03
      예.. 저도 보유 현금에 끌렸고 언급하신 공인인증서 향후 전망이 걸리던데, 그럼에도 실적은 더 나아지고 있어서 소량 보유하고 있는 것을 매도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사주를 차감하고서 계산하기 때문에 현재 가격에서는 보유 현금이 시가총액과 맞먹는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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