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줄루 주식투자법

줄루 주식투자법

The Zulu Principle in 1992 & 2008

 - 지은이: 짐 슬레이터 Jim Slater

 - 옮긴이: 김상우

 - 출판사: 부크온/ 2016-07/ 362/ 19,500

 

영국의 투자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름은 영국 여왕으로부터 작위까지 받은 존 템플턴입니다. 그 외 영국과 인연을 느낄 수 있는 인물은 런던경제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조지 소로스, 옥스퍼드 대학원 출신 짐 로저스 등입니다. 짐 슬레이터?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인물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미래에셋증권에서 2012년에 줄루 투자법과 함께 소개한 글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아하~ 당시 이 글을 읽었던 것 같긴 하지만 크게 와 닿지 않아서 잊었던 모양입니다.

 

저자는 5가지 투자법을 소개하면서 그 중에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법 한 가지를 선택해서 집중 투자한다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먼저 줄루 투자법의 줄루, 즉 줄루족에 대해 미래에셋 매거진에서 소개한 내용을 옮깁니다.

 

용맹한 줄루족은 아프리카 남부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식민지를 늘려가던 영국은 줄루족에게 항복을 요구했지만 거부 당합니다. 1822년 총과 대포로 무장한 영국군은 창만 든 줄루족과 대규모 전쟁을 벌였는데, 줄루족의 용맹한 군대는 영국군의 부대 한쪽을 집중 공격하는 전술로 영국군의 전열을 무너뜨림으로써 영국군의 대패를 이끌어 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전문가인(?) 아내에게서 이 얘기를 들은 저자는 자신의 투자법이 줄루족의 전술과 유사하다는 생각에 이 명칭을 붙였다고 합니다. 전력상으로는 열세였지만 중무장한 영국 군대를 꺾은 줄루족의 전술은 단기간에 집중함으로써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자신의 투자법과 상통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오히려 좁은 영역을 전문화해 그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앞선 전문가가 되는 것이 낫다는 믿음과 일치한다면서 줄루 투자법을 제시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5가지 투자원칙과 줄루족의 전술을 연결시키기엔 확실히 제 이해력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리하면서 이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책을 시작하면서 옮긴이가 정리한 내용과 저자의 서문을 읽는 것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투자 원칙은 웬만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책이든, 특히 투자와 관련된 책은 몇 가지로 요약된 투자원칙 혹은 누군가에 의해 잘 정리된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 그 원칙을 활용해서 기대했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어불성설입니다. 원칙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설명과 실제 사례 등을 충분히 보더라도 제대로 이해해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핵심을 발라 낸 원칙과 누군가에 의해 정리된 글만을 보고서 실제 투자에 적용하려는 것은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지만, 우물에서 숭늉 찾는 정도의 지나친 바람입니다. 이 책 역시 잘 만들어진 몇 개의 원칙을 볼 수 있지만 제 경우 두 번 정독하고서야, 저자가 제시한 원칙을 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라고 하는지 대략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투자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역동적인 소형 성장주 투자 investment to small dynamic growth companies

2. 턴어라운드주 및 경기주 투자 turnarounds & cyclicals

3. 셸 주식 투자 shells

4. 자산 상황 주식 투자 가치투자 asset situations

5. 대표주 투자 leading stocks

 

저자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법은 소형 성장주 투자이고 다음이 셸 주식과 턴어라운드주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소형성장주 투자를 통해 대부분의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소형성장주와 자산주에 대한 투자에 있어서는 인내력이 필요하고 턴어라운드와 셸 주식의 경우엔 모멘텀을 이용해야 하며 대표주 투자를 할 때는 경기순환에 중점을 두라고 합니다.

 

 

옮긴이와 저자가 정리해 준 내용을 중심으로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5가지 원칙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1. 역동적인 소형 성장주 투자

시가총액은 작지만 이익은 빠르게 증가하는 주식에 투자하라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는 피터 린치가 활용한 것으로 유명한 PEG(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주가이익증가율)를 이용합니다.

 

PEG = PER / EPS 증가율

Ex) PER 10 / EPS 증가율이 20%이면.. PEG 10 / 20 = 0.5 -> 낮을수록 좋겠죠^^

-> 저자는 구체적으로 연복리 15% 이상의 이익 증가율에 PEG 0.75 이하, 바람직하게는 0.66 이하인 주식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성장주의 매력에 대해 저자는 우리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입니다.

- 성장주의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첫째는 이익 증가고, 둘째는 주식시장이 그 기업에 부여하는 PER의 상승이다.

–> 성장주에 부여하는 고PER의 정당성을 말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법으로 저자가 첫 번째로 꼽는 성장주 투자에 있어 약간의 모순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PEG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예상이익과 이익증가율은 증권사의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다고 했는데, 소형주의 경우 이익 추정을 하는 기관이 거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설사 기관이 이익 추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정확도에서는 많이 떨어지므로 실제 적용에 있어서는 과연 PEG를 이용한 투자법이 유용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반면에 이런 기업을 제대로 발견해서 투자할 수 있다면 소위 말하는 <대박>이 될 것임은 확실하겠죠^^

 

2. 턴어라운드주 및 경기주 투자

이례적인 요인이나 불황으로 타격을 받은 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회복할 것으로 믿어지는 주식을 매수한 다음, 부진을 회복하고서 주가가 오를 때 매도합니다.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절대로 망하지 않을 기업을 선정해야 합니다.

 

- 경기주에 투자하는 것은 머리털이 곤두서는 일이기는 하지만, 타이밍만 잘 잡으면 큰돈을 벌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경기주기에 대한 해부학적 수준의 이해가 필요하다. –> 역시 어렵습니다.

- 명백히 매수 시점은 이익이 상승하기 전이고 매도 시점은 환경이 분명히 개선되고 있을 때이다.

- 유망한 경기주나 턴어라운드주를 발견하면, 특히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왔을 때 큰돈을 벌 수 있다. 물론 리스크가 있으므로 이런 주식에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10% 이상을 투자해서는 절대 안 된다.

 

3. (shell) 주식 투자

옥스퍼드 사전에서의 정의는 주식시장에서 가진 지위 때문에 인수대상이 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기업이라고 하네요. 요즘은 뜸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우회상장을 위해 많이 이용되던 부실한 상장기업에 대한 투자를 말합니다. 상장을 원하는 다른 우량한(?) 기업이 인수하지 않으면 망할 수도 있는 기업이므로 투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저자는 한때 M&A로 명성을 날리다 유가 급등에 따른 경기부진으로 인해 한 차례 파산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저자의 안목이 있어야 가능한 투자이므로 저자가 성장주 투자 다음으로 선호하는 투자법이라고 하지만 저와 같은 일반 투자자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1. 이런 기업을 10개 이상 보유함으로써 위험을 분산시키고

2. 최초 투자원금에서 40% 하락하면 손절매를 단행하고

3. 성공한 것으로 판단되는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해서 수익을 늘려나가라.

 

4. 자산 상황 주식 투자 가치투자

순자산이 주가보다 낮은 적어도 50% 이상 높은 주식에 대한 투자로 PBR 0.66 이하인 주식에 투자하라고 합니다. 원문이 asset situations라고 되어 있어 원문에 충실한 번역으로 인해 어색한 느낌인데,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자산주 투자입니다. 청산가치보다 낮은 주식은 (훌륭한 경영진을 영입함으로써 혹은 자체 실력으로) 자산을 활성화시켜서 수익을 늘릴 것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투자 이유입니다.

 

5. 대표주 투자

시가총액이 큰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매매가 쉽지만, 많은 기관으로부터의 충분한 분석이 이루어짐으로써 주가가 싼 경우가 드물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경기순환을 잘 이해해서 활용할 수 있는 투자자-결국 대형투자자가 되겠는데-에게 적합한 투자법으로 보입니다.

 

코끼리도 가끔은 달린다며, 대형주에서도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는 초우량 성장주를 선별하는 네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1. 지난 5년간 연복리 주당순이익 증가율이 15% 이상일 것

2. 지난 5년 중 최소 4년은 이익이 증가했을 것

3. 작년 주당순이익이 최소 15% 증가했을 것

4. 지난 5년간 매년 배당금이 지급되었으며 배당금이 감소한 적이 없을 것

 

 

저자는 1963년부터 2년 동안 <캐피털리스트>라는 필명을 사용해서 선데이 텔레그라프에 투자 칼럼을 기고하면서 9가지 투자원칙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이 기간 동안 시장이 3.6% 상승할 동안 그가 만든 포트폴리오는 68.9%의 수익률을 얻으면서 명성을 얻었습니다. 저자는 9가지 원칙에서 발전시킨 11가지 투자기준을 제시하고 실제 투자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합니다. 9가지 원칙에서 첫 번째로 제시했던 배당수익률 4%이상의 기준을 한참 뒤 순위로 돌리는 등 배당을 중시하는 저로선 상당히 불만스러운- 변화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11가지 원칙을 중요도에 따라 세 등급으로 구분하였습니다.

 

필수 기준

1. 5년 이익 실적

2. 낮은 PEG

3. 낙관적인 최고경영진의 말

4. 강력한 재무구조

5. 경쟁우위

 

중요 기준

6. 새로운 요인

7. 적은 시가총액

8. 상대적으로 강한 주가 실적

 

바람직한 기준

9. 배당수익률

10. 적절한 자산 상황

11. 경영진의 주식 보유

 

 

이 책은 제가 원하는 책으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담았고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직접 그 단원을 요약/정리한 글을 붙임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출판사에서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음을 고려해서이겠지만- 저자에 대해 충분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저자의 책을 만나게 되면 항상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저자에 대해 많이 알려고 하는데, 이번 경우는 그런 수고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저자의 경력을 통해 월급쟁이로써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회계사로써 취직한 직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 뜻밖의 큰 병에 걸려 장기 휴양을 하게 되면서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된 저자는 결국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투자자로 나서게 됩니다. 친구와 함께 만든 투자회사는 유명세를 떨칠 정도로 번성했지만 1973년 오일 쇼크로 인해 빚만 잔뜩 지고서 불명예 퇴직을 당합니다. 이후 이 책에서 제시하는 투자법을 활용해서 투자자로서 재기하는데, 저의 경험과도 언뜻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자의 말씀 중에 너무 좋았던 글 몇 꼭지를 옮깁니다. 따로 옮기지는 않지만, 2008 9월에 쓴, 저자 서문에서 밝힌, 이상적인 주식 7개항 19장에서 정리한 짐 슬레이트 투자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줄루 투자 원칙 10계명은 두고두고 읽으면서 마음에 새겨 투자에 있어 반드시 참고해야 할만 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생각에 손절매는 오히려 쉽고 분명하다. 손절매보다 훨씬 어려운 것은 이익 실현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다. 시기에 따라 주식은 매수 시점, 보유 시점, 매도 시점이 있다. 어떤 투자법을 따르건 그 기준을 충족시키면 그 주식은 매수 대상이 된다. 그런 후, 주가가 오르면 그 주식은 보유 대상이 된다. 더 이상 매수 대상은 아니지만 매도 대상이 되기에는 아직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경우다. 턴어라운드주, 경기주, 자산주는 성장주보다 빨리 성숙한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이 주식들의 경우 대개 수익이 일회성이기 때문이다.

턴어라운드주의 경우 모두가 그 주식을 알게 되자마자, 경기주는 경기 상승으로 충분한 혜택을 누리자마자, 자산주는 기본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주가가 상승하자마자 그 주식을 매도해야 한다. 매수할 때 원했던 상황 변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성장주(비슷한 이유로 셸 주식)는 이와 매우 다를 수 있다. 오랜 시행착오 후에 예컨대 연 20%의 주당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는 몇 개의 우수한 성장주를 발견했다면, 그 주식들을 쉽게 매도해서는 안 된다. 이런 주식은 특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티켓이 될 수 있다.

, 경기주, 턴어라운드주, 자산주는 시장이 인식하면 매도해야 하지만, 우량 성장주는 과도한 칭찬이 쏟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 5가지 투자법으로 선정한 주식에 대한 매도/이익실현 시점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조언입니다.

 

- 시장에 대한 여러분의 시각이 어떻든 간에, 여유자금의 최소 50%는 항상 시장에 투자하고 있어야 한다. 시장 추세에 대해서는 잘못된 판단을 할 위험이 있으며 그리고 항상 기억할 것은 종목 선정이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다.

->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을 50%~100% 사이에서 유지하라는 저자가 최소 50% 이상 보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기가 막힙니다.

 

- 대중의 열광은 실로 강해서 펀더멘털 가치를 오랫동안 완전히 묵살해 버린다. 이런 열광에 대처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그 열기가 사라지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경험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지만, 특히 개인투자자가 많은 자금을 운용해야 하는 기관투자가에 비해 유리한 면을 잘 드러낸 다음 글이 너무 좋아서 마지막 글로 옮깁니다. 저자는 개인투자자는 10~20개 종목 정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였습니다.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100개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한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여러분이 처음 고른 종목은 10번째 고른 종목보다 훨씬 좋고, 100번째 고른 종목보다는 아주 훨씬 좋을 것이 분명하다. 둘째, 포트폴리오 편입 종목 수가 적을수록, 그 종목들을 계속 관찰하고 분석하기가 더 용이하다. 줄루 투자원칙이 전문영역의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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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4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16.08/01 16:10
    잘 보았습니다. 저는 소액투자자임에도 불구하고 50종목 정도를 투자하고 있어 반성하고 있던 참에 이 글을 읽고 더욱 반성하게 되네요. 조만간 10종목 정도는 뺀다는 각오로 ^^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16.08/04 10:11
      ㅎㅎㅎ 아마 앙드레 코스톨라니 영감의 조언으로 기억되는데, 술을 먹고 투자 결정을 하는 건 어떤가 하는 질문에 대해 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했거든요.. 저도 두 번 이상은 끙끙 앓던 종목을 술김에 던져버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정 안 되면 술의 도움을 빌어보세요^^
    • 연금고객
      연금고객 | 16.08/02 13:43
      지금 막 서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열심히 읽어 보아야겠네요 ^^
    • 연금고객
      연금고객 | 16.08/02 10:20
      네 매일 던져보고 있는데 적자보고 있는 종목은 던져지지가 않네요 ^^
    • 숙향
      숙향 | 16.08/02 07:41
      마지막글로 인용할 정도로.. 저자의 명쾌한 지적이 정말 좋았거든요. 앙드레 코스톨라니 영감이 말씀하셨듯이, 가끔 보유 주식을 들여다보면서 내가 이걸 지금이라도 샀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시지요^^
  2. 욱진아빠
    욱진아빠 | 16.08/15 23:18
    좋은 글 감사합니다.다음 대목이 마음에 드네요..

    1. 역동적인 소형 성장주 투자 investment to small dynamic growth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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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호준
    한호준 | 16.11/25 16:55
    말끔이 정리해 주시고 본인의 소감도 알려주시니
    엄청 도움이 돼네요^^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열심히 읽었네요...
    지금은 숙향님 책 읽고 있어요^^
    감사히 잘 보고 배워갑니다...
    언제 술 한잔 하시며 투자얘기 들려주세요 ㅎ
    답글쓰기
  4. 사랑해여
    사랑해여 | 17.03/19 00:25
    숙향님 글 잘 보았습니다...저도 이책을 참 좋아합니다...아주 명쾌하게 쓰여진 책이란 느낌이 드네요~~숙향님 글도 요점정리를 잘 하셧네요!! 좋은글 그리고 좋은경험 많이 부탁드리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나중에 기회가 되면 차한잔하면서 좋은 애기 부탁해도될까요
    그럼 나중에 기회가 다으면....그리고 좋은종목 있으면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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