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레터] 투자자의 올해 첫 번째 숙제

"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그 종목들을 샀을지 다시 검토하라. 지금이라도 다시 사고 싶은 종목은 그대로 보유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종목은 투자의 근거가 사라진 것이다."

헝가리 태생의 투자 대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위와 같이 포트폴리오 점검의 중요성을 얘기했습니다. 게으름 혹은 '막연히 괜찮겠지'라는 안일함에 빠지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16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 데 어느덧 3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1분기 실적시즌이 개막합니다.

생업이 있는 개인투자자가 평소 시간을 내 투자 종목의 상황을 세세히 살펴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실적 시즌만이라도 '숙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집중한다면 한 해 최소 네 번은 점검이 가능합니다.

법정 스님은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습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다.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보유 종목을 꼼꼼히 잘 살펴 불필요한 종목을 덜어낸다면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번 실적시즌에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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