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천리15회(20150930)

1. 빨리빨리 Vs 느리게 빨리

 

빨리 빨리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문화로 한강의 기적을 낳은 원동력(?)이다

하지만 성수대교 붕괴와 같은 큰 사건 사고의 원인이 되었다 

 

빨리빨리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까?

사업초기에는 분명히 성과가 있다  단시간에 업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되는 빨리빨리는 어떠할까?  끝없이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빨리 빨리를 인체의 변화 측면에서 본다면

긴장-긴장-긴장의 연속이 된다 교감신경을 계속 흥분시켜

혈관을 수축시키고 근육을 긴장시켜 탈진과 급성질환, 심근경색을 야기 한다

 

위와 같은 계속되는 긴장이 장기적 성과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

 

느리게 빨리는 긴장뿐 아니라 이완를 강조한다 

긴박한 속에서의 잠시의 여유 ..............  이것이 더 집중도를 높인다

부교감신경을 적절히 활성화시켜 수축된 혈관을 확장시키고 호흡도 가다듦어

혈압도 안정화시켜 보자는 것이다

 

긴장-이완-긴장이 교차 될 때 효율성과 안전성을 추구하고

결국 장기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2. 약하게 세게

 

배드민턴을 처음 배울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어깨에 힘빼라는 말이다

어깨에 힘을 빼고(약하게) 쳐야 스윙 스피드가 나오고 힘찬 스매싱이 된다는 것이다

세게 칠려고 어깨에 힘이 들어 가면 갈수록 근육이 경직되고 스윙 스피드가 줄어든다

 

골프의 드라이버도  이 악물고 세게 칠수록 거리가 단축된다

힘빼고 약하게 칠수록 비거리가 늘어나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된다

세게 치는게 아니라 약하게 쳐야  스윙 스피드가 나오는 것이다

 

3. 엄격히 자유롭게

 

투자에서는 어떨까?

엄격히 자유롭게 있지 않을까

 

성공 투자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고 엄격히 지켜나가야 한다

 

하지만 영원한 성공 방정식은 없다

1990년대의 투자 성공과 2015년의 성공공식이 같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유로움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성공적인 전략도 끊임없이 검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자유로움 ....................

 

 

종목명

매입단가

평가손익

수익률

현재가

잔고비중(%)

하이트진로홀딩스

15,831

-36,146

-7.13

14,750

3.31

대상우

16,374

-88,200

-15.38

13,900

3.75

아세아제지

20,400

-25,252

-6.18

19,200

2.67

진양산업

2,898

39,920

7.65

3,130

3.41

빙그레

81,914

-53,296

-8.13

75,500

4.28

에스엘

19,034

-14,867

-2.60

18,600

3.73

삼성전자

########

19,288

1.73

1,134,000

7.26

성우하이텍

9,020

-68,752

-12.70

7,900

3.54

E1

72,511

-25,907

-4.46

69,500

3.79

코웨이

85,657

-15,618

-2.60

83,700

3.92

롯데쇼핑

243,750

40,823

16.74

285,500

1.59

아트라스BX

33,733

90,221

16.71

39,500

3.53

세종공업

10,275

29,742

14.47

11,800

1.34

파라다이스

20,975

30,838

6.68

22,450

3.02

인터플렉스

19,186

-229,648

-37.40

12,050

4.01

LG화학

253,000

63,137

12.47

285,500

3.31

우주일렉트로

15,743

-30,970

-7.56

14,600

2.68

디지털대성

3,951

-100,407

-17.76

3,260

3.69

지역난방공사

68,577

-16,754

-3.49

66,400

3.14

텔코웨어

13,068

56,382

11.35

14,600

3.25

이크레더블

9,012

50,012

27.74

11,550

1.18

SK이노베이션

102,395

-23,576

-4.60

98,000

3.35

KODEX 인버스

8,698

-16,270

-2.07

8,520

5.12

락앤락

14,530

-1,383

-0.19

14,550

4.75

한전산업

5,895

-117,791

-18.84

4,800

4.08

미원화학

45,205

7,945

1.75

46,150

2.95

선진

28,337

9,356

1.65

28,900

3.70

KODEX 단기채권

102,175

-1,460

-0.71

101,475

1.34

애경유화

73,412

-123,391

-18.67

59,900

4.32

 

 

신규 편입: 아세아제지, 락앤락, 세종공업

 

비중 확대: 하이트진로홀딩스, 대상우, 성우하이텍등 

비중 축소: 이크레더블, 우주일렉트로, 롯데쇼핑등 

편입 제외: 브리지텍, 케이씨에스, 동일산업, 한네트





주식비중: 83.3%

 

수익률은 우보천리> 코덱스단기채 >코덱스200 순입니다

(36,627> 31,622> 29,473 )

 

(우보천리는 2014년 7월부터 2015년 3월까지는 월 백만원씩

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는 월 110만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비교지수인 코덱스200과 코덱스단기채도 동일금액 매수를 가정해서

수익률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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