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배당확대 배당세금 축소로 우선주 랠리는 지속 될듯...우선주 투자의 기준은?

한국은 보통주 주가 대비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의 우선주 들이 널려 있지만 올해 하반기 부터 내년까지 거의 모든 우선주들이  향후 보통주 주가 수준까지 상승 할 것 이며 우선주의 강세현상은 내년까지 지속 될 것 으로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쯤에는 상장되어 있는 거의 모든 우선주들은 보통주 주가 수준에 근접 할 것 이다.

 

최저의 제로금리 수준, 정부의 배당확대 요구,배당에 대한 세금축소및 대주주의 배당분리 과세가 2015년부터 적용 되기에 기업들은 앞다투어 배당을 확대 할 것으로 예상 된다.

 

1990년초 우선주는 보통주 주가의 10~20% 수준에 거래 되다 외환위기로 괴리율이 확대 되었고 2000년초 이후 다시 10~20% 수준까지 축소 되었다가 2007년 이후 다시 확대 된 후 2013년 후반부터 괴리율을 좁혀 가고 있다.

 

또 다른 우선주 강세의 이유는 ‘보통주의 이익성장 정체’ 이다.


기업 이익이 늘어나는 단계라면 보통주에 투자해야 하고 이익 성장이 멈추면 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정석이다. 이익 성장이 없는 가운데 주주와 기업들의 배당 증가 욕구가 높아 진다. ‘이익 성장을 통한 주가 상승에서 배당 성장을 통한 주가 상승’으로 변하는 것이다.

 

요즈음 "회장님은 구속중" 이라는 말이 있듯 SK, 한화, CJ, 효성, 동양, 태광, 금호, LIG, KT 전회장 등 최근 주요 재벌그룹 오너에 대한 처벌은 기업 투명성 개선을 더욱 강화 하는 계기가 된다. 대주주의 전횡금지,일감 몰아주기 제재,임원들의 보수공개등으로 배당은 향후 증가 할 수 밖에 없다.

 

외국의 경우 우선주와 보통주 주가 괴리율은 5~10%미만으로 보통주 주가와 차이가 거의 없지만 유독 한국은 우량 우선주들도 보통주 주가의 70%이하 종목 들이 널려 있다. 워런버핏 후계자가 전세계를 통틀어 한국의 우선주들은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저평가 되었다. 할 정도라면 상장 된 100개 우선주중 보통주 주가의 70%이하인 50여개 우선주는 거의 대박 종목이다. 물반 고기반 인듯...

 

우선주는 투기가 아니라 장기적 안목의 투자접근해야 하며 "보통주 주가대비 얼마나 낮은지? (괴리율)가 가장 중요 하다. 다음은 배당으로 배당여부를 체크하여 배당확대가 예상되는 종목에 투자하며 향후 실적등이 증가하는 우선주에 멀리 보고 투자 하면 향후 보통주 주가 수준까지 상승 할 것 이다. 

 

전체 상장 우선주 약100개 중에서 상승여력이 매우 높은 보통주 주가의 70% 이하 우선주는 약50개,한국의 대표기업 삼성전자 우선주는 보통주 주가의 80%수준, 20개의 보통주 주가보다 높은 부실 우선주들에 대한 투기는 깡통의 지름길 이다

 

보통주 주가보다 우선주 주가가 높은 종목이나 시가총액 50억 미만의 "부실우선주 투기는 반드시 피해야 된다.

 

최근의 부실 우선주들의 급등락으로 많은 우선주 투자들의 피해가 예상되며 우선주에 대한 투자는 철저하게 보통주 주가에 대한 괴리율, 배당여부 등을 참조로 하여 투자 기준과 원칙을 지켜야 됨을 명심 해야 된다.

 

이제 우선주에 대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버리고 인식을 전환하여 우선주에 장기투자 할 때 이다. 

 

※이 글은 복사,인용등 퍼가시는것 허용하며 각 종목 우선주 게시판에 올려 놓아 건전한 투자문화가 정착 될 수록 있도록 노력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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