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감] 3년에 2배 퀀트클럽, 지금이 가입 적기

신규가입 6개월 후 손실나면 기간 자동연장..'안심퀀트'도 마련

올해 빠르게 성과를 높여온 퀀트클럽이 최근 주춤하다. 이에 지난 3년처럼 '역발상'에 따른 접근이 이번에도 유효할지 관심을 끈다.

퀀트클럽은 올해 5월까지 매월 (+)월간수익률을 달성했다. 가장 좋았던 2월에는 한 달간 9.3% 상승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5월 말까지 누적수익률 23.8%를 기록, 연간 목표수익률 15~20%를 초과 달성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부진했다. 지난 18일 종가 기준 공식펀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은 -5.4%다. 턴어라운드전략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전략이 6%~9%까지 조정을 받았다.



퀀트클럽은 지난 2012년 6월 오픈 이후 지난 5월까지 만 3년 동안, 8개월을 제외하면 모두 월별 (+)수익률을 냈다. 특히 2개월 이상 연속으로 (-)수익률을 냈던 기간은 지난 2013년 11월~12월, 2014년 10월~12월 두 차례에 불과했다. 시장 등락에 따라 부침은 있었지만, 길게 보면 월간수익률 (-)를 기록했던 시기가 오히려 투자를 시작하기 좋은 '적기'였던 셈이다.



실제로 퀀트전략이 한 달간 8.8% 하락했던 지난 2013년 6월 말 과감히 투자를 시작했다면, 1년 간 16%, 2년 만에 43% 누적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만약 4월까지의 상승만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면, 1년 간 수익률은 6%로 낮아진다. '역발상' 투자전략이 퀀트투자에도 유효했던 것이다.

가치투자와 역발상 투자의 궁합이 잘 맞는 이유 중 하나는 '우상향'이다. 꾸준히 우상향하는 투자전략이나 기업이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선택한다면, 이후 회복에 따른 초과 성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퀀트전략 또한 장기적으로 뚜렷히 우상향 해온 전략인 만큼, 이번 부진도 신규 회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새내기 퀀트 회원을 위한 안전장치..'안심퀀트'

여기에 새내기 퀀트 회원을 위한 별도의 '안전장치'도 추가로 마련된다. 가입 6개월이 지나고 손실이 1%라도 나면, 6개월 이용기간을 무료로 더 연장해 주는 이벤트다.

퀀트클럽 운영진은 회원들이 수익이 날 때까지 함께 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과거 퀀트클럽이 최대 6개월~1년이 지나면 예외없이 수익을 낸 만큼, 이번 혜택을 통해 새로 시작하는 회원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퀀트클럽 이벤트는 오는 23일(화) 마감된다. 그전까지 서비스를 결제하면, 15% 가격 추가할인과 안심퀀트 등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마감 다음 날 가격 소폭인상(월 3만원)이 예정된 만큼, 늦지 않게 신청할 수록 유리하다.

퀀트클럽 이벤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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