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현대차, 기아차 외

[아이투자 장진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24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23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현대차, 기아차, 컴투스 등의 내부자가 자사주식을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김형정 상무가 50주를, 윤여성 상무가 100주를 장내매수 했다.

기아차의 김창식 부사장 외 10명이 300주~2000주씩 장내매수 했다.

컴투스의 이주환 상무이사는 700주를 사들였다. 삼성물산의 조재룡 부사장은 1700주를 매수했다.

대교의 강영중 경영이사회 의장은 2887주를 매입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의 김병수 상무와 주석훈 상무보는 각각 300주, 200주씩 지분 취득했다

현대제철의 김범수 부사장은 1000주를, 정봉호 상무는 535주를, 설진삼 이사대우는 300주를, 이창훈 이사대우는 540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 외에 하림홀딩스, 한진칼, 큐렉소, 동남합성, 케이피에프, 웨이브일렉트로, 프리젠, 현대중공업, 하이스틸, 하림, 계룡건설 에서도 내부자의 지분 취득이 있었다.

반면 하나투어의 류창호 이사는 999주를 장내매도했다. 파이오링크의 정영일 이사는 9500주를 내다 팔았다. 프리젠의 최대주주인 엠다스는 345만주를 장외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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