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계룡건설, 서울식품 외

단독 [아이투자 박지선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12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계룡건설, 서울식품 등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건설의 이인구 명예회장은 3만610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16.02%가 됐다. 서울식품의 서인호 이사는 1만9670주, SKC코오롱PI의 우덕성 대표이사는 9319주를 사들였다. 신화콘텍의 이정진 대표이사는 5000주를 매입했다.

대상의 명형섭 대표이사와 Creative Director인 임세령씨는 각각 4000주와 690주를 사들였다. 기아차의 윤기봉 전무를 포함한 6명은 각각 200~690주씩 주식을 매입했다. 삼성에스디에스의 윤중근 상무는 104주, 현대중공업의 송돈헌 상무보는 76주를 장내매수했다. KPX홀딩스의 양준영 대표이사는 시간외매매를 통해 1348주를 사들였다.

반면 오리온의 한창수 상무는 48주, 세하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17만4106주를 장내매도 했다. KPX홀딩스의 양규모 대표이사는 4052주를 시간외매매로 내다 팔았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2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12 / 06 15 : 30 현재

계룡건설 013580

19,000원 ▼ 600 원, ▼ 3.06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n

16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ffoff
재무 안전성 ononoffoffoff
수익 성장성 ononononon
현금 창출력 onoff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190110_배당주클럽190923_부크온_지표분석법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