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유진투자증권, JW홀딩스 외

단독 [아이투자 박정엽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3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유진투자증권, JW홀딩스 등 12개 기업의 내부자가 자사수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의 유창수 대표이사는 28만7000주, 지배주주인 유순태씨는 25만9주를 장내매수 했다. JW홀딩스 전재광 전무는 1만6728주, 우성I&C의 김인규 대표이사는 1만5561주를 사들였다. 금호타이어의 박홍석 전무는 3020주, 동남합성의 김정돈 기타 비상무이사는 1794주를 매입했다. 웨이브일렉트로의 박상훈 이사는 1600주, 대교의 강영중 경영이사회 의장은 847주를 늘렸다. 유화증권의 주요주주인 윤장섭씨는 420주, 현대중공업의 김기찬 상무는 198주를 매수했다.

현대차의 공영운 전무를 포함한 6명의 임원은 각각 90주 ~ 150주씩 주식을 사들였다. 기아차의 이승철 전무를 포함한 4명의 임원은 200주 ~ 393주씩 장내매수 했다. 제일기획의 주요주주인 삼성전자는 1449만8725주를 시간외매수 했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지분율은 12.60%다.

반면 제이씨현시스템의 자중석 대표이사는 20만주를 장내매도 했다. 대우증권의 조남훈 대표이사는 8000주, 하나투어의 류창호 지배주주는 729주, 곽민수 상무는 500주를 내다 팔았다. 한국사이버결제의 백봉만 이사는 437주, 신영증권의 이해대 이사는 391주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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