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이퓨쳐, 대림B&CO, 코나아이

단독 [아이투자 김재호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퓨쳐 최대주주인 이기현 부사장 외 3인은 회사 주식 9267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은 0.19%P 증가한 46.23%가 됐다.

현대건설 김대근 상무는 회사 주식 100주를 매수했고, 코나아이 구남기 상무는 277주를 장내매수했다.

현대로템 박병회 이사는 1000주를 매수했고, 신원 박정빈 부회장은 7만5000주를 매수하며 지분율을 0.30%로 확대했다.
대림B&Co의 이해영 사장은 33만3310주를 장내매수하며 지분율은 2.22%P 늘어난 33.85%가 됐다.

반면, SMEC의 이효제 회장은 8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매각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효제 회장은 유상증자 참여 자금 마련을 위해 개인 지분을 처분했다. 처분가액은 권리락 가격인 5360원에 9%의 할인률을 적용해 주당 4878원에 매각했다.

유한양행의 연만희 고문은 100주를 장내매도했고, 미원상사의 김정돈 대표는 미원에스씨 주식 40주를 장내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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