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주택계좌] 2011. 12월 결산

안녕하세요?   오호선입니다.

장기주택계좌를 이용하여 가치가중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포트에 나온 매입가는 초기 매수가격이 아닌, 리밸런싱 중인 현재의 상태이기에 별 의미는 없습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손익가를 사용해야 하는데 계좌가 2개로 나뉜 관계로 편의상 생략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다보니, 결산이 늦어졌습니다.

투자에 대한 고민이 더디게 진행되다보니,  조금 더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12월에도 리밸런싱을 하였고, 특별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다만, 현금비중을 조금 더 늘렸고,

  2012년을 위한 내재가치와 종목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장기주택계좌의 1년동안의 투자 성과를 보면, 시작이 1,863이었고, 올해 말은  1,779 입니다.

  약 -4.5% 정도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투자에 상당한 시간을 쏟은 반면, 결과는 초라하게도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올해 결과를 와이프에게 보고하면서 '마이너스가 나는 이상한 은행' 이라는 질책을 받았습니다.

 

- 올해는, 투자에 관한 사항을 스스로 정리해가는 습관을 가지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방만하게

 자료만 모아 놓고 포인트를 정리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는데, 올해는 투자 근거와 판단요소를

 명확하게(간단하게라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작년에는 스물두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매주 한 권의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절반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다시 마음을 잡기위해서 몇 권의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올해는 전병서님의 '5년후 중국'과 마틴자크의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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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3개)

  1. barkjoonho
    barkjoonho | 12.01/14 10:23
    증권의 비중이 높군요.
    저도 미래에셋증권에 투자중이며 손실이 30% 이상입니다.
    손실이 커서, 비중을 줄이기 위해 일부 손절매를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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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5호선
      지하철5호선 | 12.01/16 22:24
      바닥에 있는 증권주가 기회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좀 일렀다는 생각은 듭니다. 투자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직,간접적으로 주식과 가까워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 brett
    brett | 12.01/14 14:37
    KSS해운 매도하셨네 보내요.. 올해 실적이 좋텐데 매도하셨다면 더 좋은 종목을 찾으셨을것 같습니다. 어떤 종목으로 갈아타셨는지요?
    답글쓰기
  3. 지하철5호선
    지하철5호선 | 12.01/16 22:41
    KSS해운은 현금비중을 높이기 위해 매도했습니다. 엉덩이가 무거운 종목이 많아서 그중에서 좀 덜 떨어진 KSS해운을 매도한 것입니다.
    더 좋은 종목을 찾지는 못했구요, 올해와 내년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추가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참고로 11월에 한국내화와 심팩메탈로이를 편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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