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년도 OK 파트너 쉽 결산/2012 년 1월 3일 현재

 
2011 년 결산을 하면서 느낀 것은 초심을 잃지말자라고 다짐합니다.
몇몇 회사에서 운이좋아 수익율을 지켜주어 올해 22.04 % 수익율을 올렸습니다.

요즘 제 포트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복잡하기만하고 정리가 안됐다라는 것이.

2012 년에 제대로 후폭풍을 맞을 것 같다는 ㅡ,.ㅡ;;;;

8 월 이후의 급변하는 장에서 공격적으로
빙그레, 한국전력, 금화피에스시, 동서, 등을 새롭게 조금씩 편입했고.

기존의 휴켐스, KT, 광주신세계, 삼영이엔씨 등 전체적으로 보유량을 늘렸습니다.

올해 전세계 기존의 경제적 문제/새로운 정치적으로 급변하는 문제들이 대두될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미국, 이스라엘/ 이란의 대결문제( 개인적으로는 이들나라가 전쟁을한다면 파장이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결의 실마리도 잘보이지않네요)와 북한의 김정은 체제문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있습니다.

또 다른 최고의 기회가 올 수도 있고, 그래서 기다리는 신중한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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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3개)

  1. kwon4711
    kwon4711 | 12.01/04 19:11
    몇 개 삼진을 맞더라도 홈런을 많이 치는 것도 좋은 투자방법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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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빈무어
      케빈무어 | 12.01/04 20:36
      고맙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는데, 타율은 2할2푼 .., 뜸금없이 홈런치는 공갈포가 됐네요. ^^;;;; 건강하세요.
  2. 핸드레이크
    핸드레이크 | 12.01/06 11:35
    좋은 포트 감사합니다. 수익률 부럽네요.
    답글쓰기
  3. 당근
    당근 | 12.01/06 17:20
    수익율 100% 넘는 것이 4개 종목이나 되군요
    정말 참고 기다리는 인내심이 대단하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계속적인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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