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수익비율(PER) : 이익에 비해 주식이 싸게 거래되고 있는가?

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수익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 보통 PER이 10배 이상이면 고평가, 10배 미만이면 저평가로 해석됩니다.
3) 과거 혹은 현재보다는 미래의 이익에 비춰 PER을 판단해야 합니다.


출처: <<투자공식 끝장내기>> (정호성, 임동민 지음, 부크홀릭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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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이도훈
    이도훈 | 16.08/19 15:53
    글에 써있는 것 처럼 절대적인 숫자인 10을 기준으로 고평가, 저평가를 논할수도 있긴하지만... PER를 볼때는 항상 EPS도 함께보는 것이 맞겠죠... EPS 성장률이 충분히 높다면 높은 PER도 용인될 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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