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율 : 장기 자금으로 토지나 공장에 투자했을까?

고정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비유동자산의 비율로서 자금운용의 안전성을 나타냅니다.




1) 회수기간이 오래 걸리는 비유동자산에 대한 투자는 자기자본으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일반적으로 고정비율이 100%보다 낮으면 자금이 안전하게 운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비유동자산이 자기자본과 비유동부채의 합보다 크다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코멘트

고정비율이 100% 이상이라고 해도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공장을 짓거나 기계장치를 새로 도입하는 등의 설비투자를 위해 필요한 대규모 투자금을 자기자본만으로 조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분모에 ‘자기자본’이 아닌 ‘자기자본+비유동부채’를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투자공식 끝장내기》 (정호성, 임동민 지음, 부크홀릭 펴냄)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미투데이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NH농협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동부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VIP투자자문 WISEfn UM2M LG 유플러스 카카오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