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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s Talk] '눈이 피곤한 vs 귀가 즐거운' 투자자

"Read, read and read. 읽어라. 읽고, 또 읽어라."



읽지 않는 투자자는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워렌 버핏의 위 말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좋은 투자법 중의 하나는 많이 읽는 것으로 출발해 많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 워렌 버핏은 한국 기업 정보와 회계에 관한 정보가 실린 두꺼운 책자를 꼼꼼히 읽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기업 설명서는 물론, 연차보고서, 각종 신문, 수많은 책 등을 끊임없이 읽는 모습, 그것이 워렌 버핏은 물론이거니와 이른바 '대가'라고 하는 위대한 투자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 암시하는 바는 분명해 보입니다.

눈이 피곤하지 않고, 귀가 즐거운 투자자의 끝을 여기서 굳이 첨언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눈 운동'을 자주 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 이 글의 난이도 ●○○○○>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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