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입니다.

(주)세실 기업분석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용량이 너무 크고 블로그 형식이 아니라서 직접 게시판 글로 띄우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한 번만 눌러주시면 보고서가 바로 보이실 것입니다~

2~3일 내로 형식을 바꿔서 나머지 보고서와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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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084450)
급성장 천적산업을 이끄는 대표주자

by KUVIC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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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5개)

  1. 철부지
    철부지 | 09.07/28 22:53
    매출액 100억대에 시가총액 1500억이라.. 거품이 백두산까지는 쌓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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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UVIC
    KUVIC | 09.07/31 01:5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부담스러운 per를 가지고 있으나 향후 성장성을 기대하여 지켜볼 필요가 있는 종목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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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바둑아달려
    바둑아달려 | 09.08/02 11:49
    꾸준한 성장세는 과거 수치로서 확인가능하지만 생명을 가진 동식물사업이다 보니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되는데요 예를 들어 닭사육 농장은 시장전체규모로 보면 일정하지만 특정 지역은 닭들이 떼죽을하는 경우도 있고 조류 독감같은 집단 병충해가 자주 뉴스에 나오듯 천적 사업도 마진은 보장되지만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또한 유기농, 웰빙 등과 같은 트랜드를 추구하는 수요자가 소득제약을 받는다는 점, 저가 비료의 등장과 비료의 개발과 같은 변화를 고려한다면 획기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은 아니라고 봅니다.이러한 리스크를 감안하고 윗분 말씀처럼 매출액과 시총을 본다면 절대로 싼 회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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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철부지
    철부지 | 09.08/02 23:36
    저희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벼농사가 아니고 여러 종류의 채소를 몇십년동안 대단위로 재배하시는 분입니다. 저 또한 어릴적부터 아버지 일을 많이 도우러 다녔습니다. 웰빙이다 뭐다 외치지만 실질적으로 비료 농약 없으면 농사 절대 못 짓습니다. 그 이유로 첫번째를 들수 잇는점이 바로 대량생산체계에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농사야말로 진정한 대량생산체계입니다. 둘째, 작물의 병해충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점입니다.고추를 심고 고추가 익어서 따는데까지 몇가지의 병과 벌레들이 들끊는지.. 천적벌레 심어놨다고 고추가 무럭무럭 자랄것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설령 천적벌레가 해충을 다 잡아준다고 할지라도 식물전염병이 돌아버리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그때는 천적벌레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럼 농약을 치게됩니다. 농약 뿌렷는데 벌레들이 살아남을수있을까요? 제 생각에 천적벌레를 이용할수 잇는 농사의 종류는 아주 극히 제한적일것으로 보입니다. 또 하나의 걸림돌은 아직 우리나라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사고가 매우 보수적이다 라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이런거 없어도 싸고 간편하고 빠른 시간에 효과를 볼수잇는 농약이라는 좋은 방법이 잇는데, 이런 아이템을 쉽게 받아들일까요? 아마 이런게 잇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99% 이상일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러한 점을 들어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다라고 하실수도 있을 것입니다. 글쎄요..
    답글쓰기
  5. 떳다떳어
    떳다떳어 | 11.03/22 15:40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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