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u's Talk] "모든 주식을 안다고? 거짓말"

"어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경제 고문이자 주식투자로 백만장자가 됐던 버나드 바루크(Bernard M Baruch. 1870-1965)는 주식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말은 집중투자를 강조하는데 곧잘 사용됩니다. 워렌 버핏이나 필립 피셔, 존 케인즈 등 집중투자를 선호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집중투자를 옹호하는데 여러 근거가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버나드 바루크가 말한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들은 집중투자는 많은 것을 해낼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을 감안했을 때 현실적인 반면 분산투자는 지나치게 많은 것을 챙겨야 하는 약점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이것이 단지 한 주식, 아니면 2~3개의 극소수의 주식에 올인을 하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의 잘 알지 못하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쓸데없이 분산이 되는 일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워렌 버핏은 부동산에 왜 투자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난 주식투자를 더 잘한다"고 말했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이 잘 아는, 잘 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 주식투자에서도 예외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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