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투자
  • FNedu 아카데미
  • 부크온
  • KIERI
로그인



[Guru's Talk] "시간은 일류 투자자에겐 동지"


"시간은 일류 기업에게는 동지이지만, 이류 기업에게는 적이다."




최고의 기업의 투자한다면 "바이 앤 홀드"(Buy and Hold)를 마다할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워렌 버핏의 말입니다.

따라서 최고의 기업, 위대한 기업 즉 일류 기업에게 시간은 수익을 복리로 불려주는 동지입니다. 반면 이류 기업은 수익을 갉아먹는 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워렌 버핏에 따르면 일류 기업은 기업의 가치가 계속 해서 성장하는데 비해 이류 기업은 정체 상태를 보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일류 기업은 기업 가치의 상승에 따라 주가가 오르게 되기 때문에 그냥 보유하고 있으면 수익이 극대화된다는 논리이죠.

무엇보다 수익을 축내는 세금을 싫어했던(그렇다고 버핏이 세금 내는 것을 싫어 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로서는 이같은 전략이 매력적이었을 것이라고 한때 그의 비서이자, 며느리였던 메리 버핏(<워렌버핏만 알고있는 주식투자의 비밀> 저자)은 말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떨어져서 조마조마할 때 굳이 챙겨봐야할 것이 있다면 "내가 혹시 아무데도 갈 수 없는 보트(이류 기업)에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자문해보는 정도일지 모릅니다.

KIERI-한국투자교육연구소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미투데이
목록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NH농협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교보증권 동부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VIP투자자문 WISEfn UM2M LG 유플러스 카카오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