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u's Talk] "내 좋은 아이디어를 남에게?"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 IQ가 높다는 사람조차 남을 따라하는 것을 보면 놀랍다. 나는 결코 남에게 내 좋은 아이디어를 말하지 않는다."


워런 버핏은 IQ가 아주 높다는 사람들조차 투자에서는 '남 따라하기'에 매달리는 것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찬다. 증시에는 언제나 남의 추종하는 일반 대중들과, 이를 이용하려는 장사치들로 넘쳐 난다.
 
특히 지금처럼 연초에는 올해의 유망주니 수혜주니 하면서 '특수'를 누린다. 일견 주식 정보가 거래되는 곳만큼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잘 들어맞는 곳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투자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남을 추종하고, 정보에 의존하는 방식 만은 예외이다. 이런 방식으로 결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은 경험칙에 가깝다.

세계적인 투자 대가인 워런 버핏이 "내 좋은 아이디어를 남에게 말해본 적이 없다"고 너스레를 떠는 것이 세상에서 통하는 상식이다.


자칫 '공짜 점심'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이 때 한 해의 첫 단추를 잘 끼운다는 측면에서도 "스스로 생각하라"는 버핏의 말에 귀 기울여 볼 필요가 있을 듯 싶다.

KIERI-한국투자교육연구소


<주: Guru's Talk은 위대한 투자 대가(guru)의 투자와 관련된 탁월한 명언이나 비유, 예시 등 그때그때의 시류에 맞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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