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u's Talk] 풍향계 있으면 부자될까?


주가가 폭락하고 시장이 혼미해지면 갖가지 분석과 예측이 나온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워렌 버핏은 이에 대해 "풍향계가 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일갈한다. 시장이 어떻게 될지 굳이 예측하려 들지 말라는 것이다.

"찰리와 나는 절대로 시장에 의견을 가지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다른 좋은 견해에 방해만 될 뿐이다"라고 덧붙인다. 누군가 근사하게 만든 실업률 동향이나 경기동향 보고서 등이 주식에 투자하는데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찰리와 버핏'은 주식이 아니라 기업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해하기 쉬운 사업을 하는, 신뢰할 만한 경영진이 일하는 회사의 주식을 싸게 사서 오래 보유하는 투자'를 한다. 워렌 버핏은 정확한 예측에 매달릴 수록 주식시장에서 더 많은 대가를 치뤄야할 것이라고 꼬집는다.

그렇다면 오늘 같이 폭락한 날 할 일은?

KIERI-한국투자교육연구소


<주: Guru's Talk은 위대한 투자 대가(guru)의 투자와 관련된 탁월한 명언이나 비유, 예시 등 그때그때의 시류에 맞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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