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마음이기에 매일의 주가 움직임에 그렇게 흔들려 힘들었든 적이있었지요.

요즈음은 itooza.com 덕분에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어 투자에 더욱 의욕이 느껴집니다.

사실 가치 투자를 알기전에 3년간의 실패로 그의 자포자기 상태였는데 말이죠.

질문 한가지 드립니다.

신주인수권부사채 발생시 행사 가격이라는 것이있더군요.

이행사 가격이라는 것이 주신 전환시 가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행사 가격이 매3개월마다 실거래 가격을 반영하여 변경이 되더군요.

질문1) 최초 행사 가격이 16000원이었고 사채 발행 총액이 160억원이라면

         행사 권리에 의해 전액 전환시 주식주는 100만주가 추가 발행되는 것 입니까?

질문2)행사 가격이 조정되어 8000원이 되면 이경우 발생주식수는 200만주로 늘어 발행되는

        것 입니까?

질문3)만약 이렇다면 기존 주주에게는 주식이 떨어져서 손실을 입고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에의한

        가치 희석으로 손실을 보는 이중 손실이 되겠군요.

        그런데 한때는 해외BW 발생시 그렇게도 주식이 급등를 했는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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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WORRI
    WORRI | 02.11/05 16:56
    사채마다 전환비율이 있읍니다. 전환가액이 낮아진다고 해서 주식수가 많아지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업의 사정이 안 좋아져 회사채 이자 부담과 사채 상환이 힘들 경우 회사채 보유자가 주식시장에서 전환시켜 주식으로 매도하는 것입니다.

    회사채를 발행한다는 것이, 기업이 좋은 투자 기회를 찾아 자금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되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됩니다. 또, 국내보다 회사채 판매가 더 어려운 국외라면 약간의 premium 을 줄수도 있읍니다. 다만, 위의 가정이 맞을 경우입니다. 부도소문이 돌았을 경우는 기업 생명이 연장되기 때문에 Good News 로 해석됩니다.
    현재는 위와 반대의 회사들이 이런 가정을 이용하여 투자자들을 속였기 때
    문에 주가에 영향을 잘 주지 않읍니다. (학습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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