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인네용

제가 워낙 둔해서리..

계속 신문을 못받아봤는데..  입금은 했구여.

저 황재호라구 타임 주총때 봤던 사람입니다.

교수님하구두 같이 식사했죠.. 앤님 글구 낭님

(금년 주총은 어찌 할런지 주총일짜두 다가오네요..)

우선 저도 회원인데 학교(외대)로 주문을 했는데 안오구 있구여.

사실은 조장연 교수님께 오는걸루 보구 있습니다만..ㅠㅠ

교수님이 다 보시구 제가 보는 형식으루..  정보가 하루 이틀정도 늦죠..

요즘은 거의 모든돈이 주식으로 투자돼있어

좀 심도있게 신문을 볼려구 합니다..

글구 투자회의나 종목분석도 회원이면 볼수 있다구 돼어있는데..

궁금하기도 하구여..

타임주총은 어찌 될런지..

저는 이번에는 못갈꺼 같네요. 애석하지만..  

의결권이 필요하시면 보내드릴께요..

저의 클라이언트들께 말씀 드려서 모을수 있는 의결권수가 5000주 이상입니다.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군요.

주가 하락보다 더 무서운건 사실은 기업의 본질가치하락이죠..

주가지수 하락은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듯)

이젠 더이상 투자할 돈두 없군요..

더 떨어지면 주식담보대출을 생각중입니다..  

타임으로 대출받으면 조은데 투자유의해지된지가 얼마안돼서리..ㅠㅠ

증권금융에서 부정적으로 얘기하더군요..

투자에 건승을 빌며 또 저도 투자회의를 열람가능하길 기대하며

투자자겸 독자 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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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2개)

  1. 낭중n앤젤
    낭중n앤젤 | 02.10/10 23:44
    권한 설정 바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2. stylist
    stylist | 02.10/11 01:03
    오~~~이젠 되는데여.. 저두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시장이라는 바다를 그냥 바라보면서 낚시를 하는것보다
    투자신문이라는 낚시터를 이용하면
    대어를 낚을 확률이 높아지죠..
    솔직히 탐나는 종목은 많이 추천했는데 타임이외에는 공통분모가 없네요.
    동방아그로는 911때 가장 많이 투자한 종목중에 하나였는데
    최근에 편입이 되었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투자를 못한건 추천후 주가가 급등해서일겁니다.
    주식 자체는 조은데 따라사자니 망설여지더군요..
    앞으로도 기대를 많이 할께요..
    즐생 앤 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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