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째 지껄임

吾書雖不足言  七十年

☞ 내 글씨는 아직 말하기에 부족함이 있지만

    나는 70평생에

磨穿十硏   禿進千豪

☞ 벼루 10개를 밑창 냈고, 붓 일천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완당(추사)김정희 선생이 벗인 권돈인에게 보내 편지 였다고 합니다.

학업에 정진하며 진정한 투자자를 꿈꾸는 제 조카와 여러분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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