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가의 바닥과 상투를 모르겠다.

요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엄청난 대폭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주식 다 팔고 현금 쥐고 있다는 거죠... 물론 주식을 판후 주가는 더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들의 말에 힘이 실려있다는 거죠.." 거봐 내가 맞았자나!! "  ->   (내일의길 코멘트: 네 당신이 단기적으로 맞았지만... 즉 주식을 팔고 주가는 조금 더 떨어졌지만... 결국 당신이 맞았다고 해도 당신이 돈을 벌지는 못했어요.. 손절매를 했을 뿐인 것을...)

바닥과 상투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게 효율적인 방식이고...

이런 합리적인 행동들이 모여서 ...어느정도 인생의 가치를 더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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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dark
    dark | 02.11/11 12:54
    모두가 더 떨어질것을 예상하고 돈을 들고 있으니 더 떨어질리가 없죠..
    모두가 예상하지 못하는 시점에 폭락이 오니..
    다 알고 있고 살 준비가 되어 있는데 무슨..ㅋㅋ

    너무 당연한 얘길 한것 같아..쬐금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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