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좋아하게 되면 주식도 좋아하게 된다.

제품을 좋아하고 회사를 좋아하게 되서 주식도 좋아하게 되는 것을 저는 좋아하고...

주식을 좋아하게 되서 제품과 회사도 좋아보이는 것을 좀 우려합니다.

이럴 경우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주식과 관계없이 일단 회사가 좋아보일때까지 투자를 미루고는 하죠...

주식을 사랑합니까?

왠만하면 나만 사랑하는 주식에 투자하지 말고

많은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회사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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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5개)

  1. 이노란
    이노란 | 02.11/10 22:16
    삼성야구단을 좋아했고 삼성을 좋아했고 주식도 좋아했죠
    야구단과 주식은 만족 시켜줬는데 아직 삼성은 절 만족시켜 주지못하네요
    이번 우승하면 몇천억원 하는 돔구장을 짓는다는 소리가있는데
    야구팬으로선 좋지만 주주입장으로선 좋아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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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일의길
    내일의길 | 02.11/10 22:24
    삼성의 강점 -> 소를 버리고 대를 취할줄 안다.
    CJ의 약점 -> 쓸데없는 일을 잘한다. (즉 잘해봐야 소용없는 짓을 너무 잘한다.)
    SK의 경우 -> 보통때는 쓸데없는 짓을 하다가 10년에 한번씩 대어를 낚는다.

    즉..삼성은 위험은 있으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회사고..
    CJ는 부정적이고...
    SK의 경우 10년에 한번 몸집을 크게 불릴수 있는 듯 싶어요...

    몰빵을 할줄 아느냐? 의 문제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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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일의길
    내일의길 | 02.11/10 22:26
    즉 CJ의 경우 몸집에 비해...너무 조그맣고 이쁜 사업들을 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몸집이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사업을 만들어야 하는건데... 냠

    삼성은 전형적인 몰빵 체질인 듯 싶고.. SK는 10년에 한번씩 아주 잘하죠..
    LG는 아주 손을 잘 잡고요(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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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람의 서
    바람의 서 | 02.11/11 10:19
    SK는 대우처럼 정치적으로 큰 회사죠.

    선경보다 더 덩치가 큰 유공을 인수해서 재계 10위로 단숨에 뛰어 올랐고,
    노태우와 사돈을 맺으면서 한국이동통신을 인수받아 Sk텔레콤의 발판이 되었고,,

    SK가 시대를 예측가는 능력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1위하는 업체 2개를 인수해서 커졌지,, 다른분야에서 사실 SK가 잘하는 분야 있나요?

    하지만 삼성처럼 관리는 잘하는 것 같아요. 1위라고 안주하지 않고, 더더욱 칼을 가는 모습은 있는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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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람의 서
    바람의 서 | 02.11/11 10:24
    이통업체 관련 정보는 많이 들려오는 편인데요.

    SK텔레콤 회사차원에서 미래에 대한 준비, 노력은 많이 하지만
    직원들 마인드는 준독점업체 답게 좀 느슨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해외 MBA, 경력자, 석박사 출신들을 대거 영입하다보니..
    직원들간에 끈끈한 모습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개인적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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